싸이월드 찾아봐도 없고
기억나는 거라곤 개네 아버지 이름 특이한 외 자 여서 그거 전화번호부 디져서
한명 있길래 2년전에 갓 제대해서 군바리깡으로 전화했더니 아부지 가 받길래
여차저차 설명했더니 머하는 넘이냐 이럼...
나 바보 같이 대학생이다 하면 될껄 걍 제대하고 일 한다고 하니까
연락처 안갈켜주고 니꺼 갈처주면 나중에 전해줄께
이러는데 2년동안 연락 안옴~~
참고로 서울가서 명문대 당기고 있다고 했음
난 고졸에 개 찌질 해져서 이제는 집전화로 전화해볼 용기는 아에 안나고
집 주소가 현재 울집이랑 같은 동 이던데 위치추적 할 방법 음슬까?
혹시 그 주위에 어쩔거려보게~
참고로 나도 초딩때 고학년때 올수 받아본적 있음
내 생각엔 인생 뒤틀린데에는 그 애랑 잘됐었더라면 이런 미련이 남아서 ㅠ
명문대 잘 다니고 있는 애를 왜 찝쩍거릴려고 그래? 걍 냅둬.
그녀를 놔줘 이 악마야
ㅇㅁ 개샏귀네 마을 그따구로 하냐
1 ㅋㅋㅋㅋ열폭 하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