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pc수리쪽 일을 하다가 회사가 좃망해서 그만둔때가 있었는데당시 기억을 떠올려보자면월요일이 너무나 기다려지고쉬는시간조차 아깝고...일이 재밌으니까...퇴근도 하기 싫드라...그때가 정말 사는 즐거움이 있었던 시기였지...돈은 입에 풀칠만 할정도로 받아도 좋으니까지금이라도 그바닥에서 일해보고싶다...
돈을떠나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직업으로 한다는거 자체가 복받은 인생
돈을 떠날수가 없는게 문제지... 갑부집 아들 아닌이상...
수능보고 나서 나름 하위권4년제-명지대 붙었는데 손에 기름 만지면서 살려고 전문대 도전했어 ㅋㅋ요즘에도 기름 만지고 사는데 일이 재밌어, 근데 돈도 많이 줬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