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할거 없으면 알바하면서......

베트남 처녀라도 대꼬 살면서 절약하면서 살면되지.....

너무 평범하게 차 있고 집있고 자식있고 좋은 직장 있는게 꿈인데.........이꿈을 이루면 다른것때문에 스트레스......

근데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 사람 인식을 많이 본다는거......

아니면 평생 그냥 죽을바에는....불쌍하거나 아픈 사람들 도우면서 그냥 입에 풀칠만하면서 사는것도 참 즐거움인듯.....

예전꿈이 카톨릭 신부였을때는 정말 바라는게 없었는데......지금은 많은 여자를 꼬시고 싶고 좋은집 좋은차 좋은직장.....

ㅅㅂ 이룰게 너무 많다는.....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ㅋㅋㅋㅋ 다들 나같은 사람들 많을듯.....요즘 경제가 어렵잖아.....

직장은 ㅅㅂ 언제 망할지 모르고 정년보장은 커녕 회사 10년다니면 마니다는 호 ㅣ사도많고...

힘들지만 다들 힘내자...... 병원가봐 죽을병 걸렸어도 하루라도 호수꼽고 살려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