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같은 경우 걍 외모가 평범이상만 해도
회사내에서 귀빈대접을 해주니 그렇지
신입사원 환영회 같은 경우도 신입남자는 걍 듣보잡이지만
신입 여자는 상당히 주목을 받는 존재이고
일을 실수해도 너그러이 용서해주고
간부급이랑도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기도 하고
무얼하든 항상 껴주려고 하지
어디 회사뿐이던가
온라인 세상에선 말할것도 없고....
대학교가보면 할말이 없다.....
사회생활에서 이렇게 여왕대접받는 여직원들에게 부러움을 느낀 대다수 일본남성들은
실제 상당한 열등감과 컴플렉스에 시달린다고 들었다.
여자 많은 회사에 남자가 들어가면 듣보잡 scv지만
남자 많은곳에 여자가 들어가면 완전 초특급 여왕이지 ㅋㅋ
이건 남자들이 조금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프리카 개인방송하는거 보면
마치 주인이 먹이를 주자 혓바닥 내밀며 좋아하는 발정난 개새끼한마리가 되어
자존심은 버릴데로 버린채 조금이라도 호감얻을려고 하악거리면서 별풍선이나 쏴대니...
남자들위에 여자가 군림하여 눈을 내리깔고
\"하찮은것들아 나를 더욱더 찬양해라 낄낄낄\"
하며 가지고 노는듯 보여...
품격있는 남자로 살지
병신같은 개가 될지 는 각자의 프라이드에 맡기마
평범이상이라는게 상위 몇프로 말하는 거임?
글쓴이가 말한 상황은.. 상당히 예뻐야 가능. 외모에 지나치게 하악거리는 사회의 영향도 큰 것 같음.
상위40%이내
남자론 안되니깐 여자쪽으로 눈돌리는거..?? 꼬추 딱 세워 새꺄!! 쌀뚝하게
걍 적당한 스펙을 가진경우엔 솔직히 여자가 유리하다는 의견은 부인할수없지만 고스펙으로 갈수록 남자가 넘사벽이지
잇음 ㅋㅋ 티엠하는데가보셈ㅋㅋ 거긴 여자가 남자챙겨주는듯 저같이 20대초중반이라면 환영하는분위기 -_-ㅋㅋㅋ
여자편한건 맞는 말이지. 걍 판매직 들어가서 남자 만나면 일 그만두고 살림 하겠다는 생각들 많이 하잖아., 근데 남자로 치면 파던곳 결혼하면 더 파서 악작같이 월급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하고,, 여자가 좀 더 쉽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