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고딩때 공부를 잘했는데 수능날 미끄려져서 온거란 말이야,,,
그냥 나 수능한번 더 칠까?? 아니면,,
그냥 다녀서 조선소나 갈까?????
졸업만 하면 취직은 쉽거든,... ㅜㅜ
어떤게 좋을까???
조선산업이 망한다는 예기가 심심치않게 들려서......
앞에 글 한번 썻었는데,,
사람들이 부경대 다니는줄 알더라고,,,
수능다시쳐도 인서울 한다는 보장도 없다고 말하더라고......ㅎㅎ
이번에 수능 갈았을때도 성대정도는 갈수있었고 수시때는 서울대 면접도 갔었거든,,,,
반수하면 연고대정도는 갈 수 있을꺼 같아....
어떻게 할까??
글 죽 읽어보니깐 조선소에서 일하는 형들이 많은거 같아서 말이야,,,
어떻게 생각해???
뭐, 반수정도야...일단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거 자체가ㅋ안하면 계속 생각나게 되있음. 하고 싶으면 해보는 게 낫다. 다만 성적은 생각처럼 안나온다 보통 -_-ㅋ그래도 해보고 안되는 게 미련 안생기고 좋다.
난 한번 해보는 걸 추천한다. 남자는 3수까지 공대가도 군대 칼복하고 하면 괜찮은듯 하다. 글고... 부산대 같은데 웬만하면 재수해서 또 공대 갈바에는 걍 다니는 걸 추천한다.
해양대 기관과? 뭐 그런건가?
ㄴ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