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 분은 MCT배우고 있다는 글 본거같은데..
그게 글케 전망이 없어?
난 기계제도기능사 실기 남겨놓고 있는데..
짧게 배웠지만 나름 괜찮은 실력이란 소리 좀 듣거든..
근데 이놈의 캐드가 관련학과 4년제 졸업자 아니면 정말 자격증 이름대로 제도만 하고 비젼이 없다고 하더라구
그렇다고 하는 동안 돈을 좀 버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저 기계제도기능사가 있으면 대충 도면을 볼 줄 안다는거잖아..아주 초보보단 말야..
그래서 그걸 조금이나마 활용해서 MCT라는거 함 해볼려고 하는데..
그거 갈켜주는곳도 없고.사수들도 지랄맞아서 지랄같이 안갈켜준다고 하는데..
그래도 참고 어떻게든 배우면 나중에(내가 지금29이니 서른중반쯤엔..) 어디가서 밥 안굶고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