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회사 경리라 크게 힘든건 없지만...
이것저것 잡스럽게 짜증나는 일들이 많네...
지겹기도 하구.. 이제 겨우 2달 되가는데...ㅠ
성격이 내성적이라...
손님왔을때 커피타는것까진 괜찮지만...
손님 오시면.. \"어머 오셨어요~\" 하면서... 접대하는것도 너무 스트레스고..ㅠㅠㅠ
휴...
알바 할때는 힘들어도 재밌게 일했는데..ㅠ
회사다니는건 왜이리 압박감느껴지고 인생이 허무하고 의욕없고 그런지 모르겠어..
차라리 알바하면서 돈 조금벌더라도 자유로운마음을 갖고싶다..ㅠㅠㅠ
알바해도 먹구살만하면 알바하는거고 꼭 경리해야되면 스트레스받으면서 하는거고.. 정말싫다..하기싫은거 한다는것.. 되는대로 즐기면서 살아 스트레스받아봤자 본인만손해지 경리해서 뭐 수억수천버나? 한국인들은 너무 심각한게 문제야 싫음 때리치면되지..아기라도 키우시나
여자들같은 경우는 직장이라는 곳도 위험한 영역이라....현제 다니는 직장사람들이 다 좋으면 걍 참고 다니는걸 추천해...괜히 옮겼다가 낭패본다
남친을 사겨라
ㅇㅇ 만나서 시집가야 할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