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회사 경리라 크게 힘든건 없지만...
이것저것 잡스럽게 짜증나는 일들이 많네...

지겹기도 하구.. 이제 겨우 2달 되가는데...ㅠ

 

성격이 내성적이라...

손님왔을때 커피타는것까진 괜찮지만...

손님 오시면.. \"어머 오셨어요~\" 하면서... 접대하는것도 너무 스트레스고..ㅠㅠㅠ

 

휴...

알바 할때는 힘들어도 재밌게 일했는데..ㅠ

회사다니는건 왜이리 압박감느껴지고 인생이 허무하고 의욕없고 그런지 모르겠어..

차라리 알바하면서 돈 조금벌더라도 자유로운마음을 갖고싶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