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상적인 목표는 35세까지 10억이고 현실적인 목표는 5억이다.
나의 나이는 20대 중후반이라는것을 알려둠..
난 고졸이고 월급이 얼마든지간에 닥치고 일하면서 내 소득의 90%는 무조건 적금 넣고 있다.
지금 나의 한달 적금액은 180이다.
물론 월급 적금만 부어서 2억 5천을 단기간에 절대 만들수 없다
난 2006년에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장만했었고
그 아파트가 매입한 금액에서 3년만에 100%가 상승했다.
매월 나가는 이자가 아까운 녀석들이 있다면 부자 될 생각은 하지마라.
그냥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기 바람.
암튼 이렇게 올랐는데도 아직 이 아파트는 지금 평당 700수준이다.
난 수도권의 평균 집값은 평당 천으로 생각한다.
다른 비슷한 나라도 이 정도 수준이지..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땅떵어리에 비해 인구가 너무 많다
절대 거품이라 할수 없지.
항간에 떠도는 부동산 폭락론? 내가 집살때도 항상 있었던 이야기다. 2년후에 온갖 이론을 나열하면서
대폭락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3년이 지난 지금보면 개소리에 불과했다.
결론을 내리자면 내가 벌어 모은돈 7천에 1억은 아파트가 마련해준거라 볼수 있다. 총 1억7천.
여기서 잠깐..분명히 속으로 투기나해서 돈 벌은 넘이 자랑이라고 올리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
그넘은 그냥 이 글을 읽지말고 패스해라..이야기해줄 가치를 느끼지 못하니까.
여기서 신세한탄 하는분들에게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나도 사회생활 시작할 20살에는 엄청 힘들었다.
미래가 불분명하다는 심리적 불안감이 가득했었지
그리고 난 불안감을 덜치기위해 다양한 일들을 했었지.
노가다는 물론 주유소 알바도 해봤고 그 힘들다는 택배도 해봤고 여러가지 해봤다.
그러면서 한 회사에 정착했고 월급은 얼마 안됐지만 꾸준히 돈 모았다. 근속할수록 월급은 올랐고..
그리고 난 평소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고 나의 부동산에 대한 생각은 이러했다.
\"저평가되고 낙후된곳으로 가면 언젠다는 오른다\"
그래서 대출 60% 땡겨서 수도권의 싼지역을 매입하였다.그리고 이게 지금 황금알이 되어준거지.
다시 말하지만 월급만 모아서는 빌라나 전전하는 서민에서 벗어날수 없다.
꼭 부동산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
그리고 어떤환경에서든 다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집이어려웠고 고졸일뿐이고 그러나 결단코 고졸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다.
대졸보다 훨씬 빨리 사회생활에서 목돈 마련하고 미래에 대비할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주어진다.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이겠지.
따지고 보면 대졸도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 성공하면 대박 성공하겠지만 이도저도 아닌 경우가 더 많으니까
고졸이라고 해서.. 집안이 어렵다고 해서 막장인생 운운하지 않았으면 한다.
자기가 술 먹고 담배피고 할거 다하면서 최후에는 핑계 거리만을 찾는다고 생각한다.
좋은말인데 그래도 명색히 취업갤인데 본인이 머하는지 정도는 말해줘야지;
부동산갤로
부동산갤러임?ㅋㅋ 그래도 좋은말 해주셨네 요즘은 물가상승률에 뭐 땔거다때면 은행예금도 실이자는 마이너스라는데 부동산쪽이 확실히좋긴하죠... 하지만 그마만큼의 종자돈이 있어야된다는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