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 들어간데는 개같아서 정말 좆같아서..여태까지 나온거 후회한적이 한번도 없다.
두번째로 들어간 회사는 사장이 게임중독이었다....들어간지 삼일만테 퇴사 ㄳㄳ
지금 있는 회사는...나를 엄청 고민하게 한다
월급 명세서 보니 작년부터 시작해서 아직도 월급을 못준 사람들이 있던데
여직원 하나 더 뽑는다고 면접보고있다? 미치겠구만
일은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나 전에 일하던 사람도 아니고 이 일을 하던 사람이
오분안에 모든 설명을 끝내주었다....\'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 이라고 하면서
면접보는거에 지쳐서 일단 아무데나 들어왔지만..어떻게해야할까
4대보험 문제도 복잡해..연금공단에서 어떻게할건지 15일까지 정해서 전화해주래..
다행이 아직 이 회사에서 보험 가입 안했나벼..ㅠ.ㅠ 우메 미치겠구마이..
첫회사가 정말 X 같아서 신중하자 신중하자했는데..
나는 왜 이런데만 들어오는거지..휴
할줄아는게 뭐가 있어야말이지..사람들은 좋은데...난 우선 멍때리는중..
어떻게할가...그만두고 면접볼러 다닐까..
익월 월급이 밀린것도 아니고 작년께 아직 안받은사람 있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머 잘못본거아니냐. 임금체불법으로 인해 몇개월이상 이면 나가서 노동청신고 민사소송 채당금크리 타서 실업급여만 타먹어도 되는데, 말이안되는듯 무슨 노예도 아니고
작년꺼 아직 못받은 사람들은 과장급인데 이쪽 사무실엔 없어...작년 12월월급이랑 이번해 3월월급 보니까 처참하다 진짜..못해도 백얼마 받는사람들이 삼십얼마..사십얼마...으아...어떻게할까 버틸까 면접보러다닐깡
이 불경기에 사람 구하는 회사.... 오죽하면 다니던 사람이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 뽑을까.... 대기업 종사자들도 이직을 항상 고려한다는... 어딜 가도 내 입맛에 맛는 직장은 하늘에 별따기.... 이직이직이직 많을 수록 안 좋지만.... 끝까지 버텨 그러다가 안되면 이직해... 이직이직.... 불만 조금씩.... 이상한 사람들... 미치겠다... 나도.... 노는 것보다 낳으니까... 돈 없으면 못 사는 세상이니까 일 하는거지 사회에 공헌하고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려고 일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