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 들어간데는 개같아서 정말 좆같아서..여태까지 나온거 후회한적이 한번도 없다.
두번째로 들어간 회사는 사장이 게임중독이었다....들어간지 삼일만테 퇴사 ㄳㄳ

지금 있는 회사는...나를 엄청 고민하게 한다
월급 명세서 보니 작년부터 시작해서 아직도 월급을 못준 사람들이 있던데
여직원 하나 더 뽑는다고 면접보고있다? 미치겠구만
일은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나 전에 일하던 사람도 아니고 이 일을 하던 사람이
오분안에 모든 설명을 끝내주었다....\'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 이라고 하면서

면접보는거에 지쳐서 일단 아무데나 들어왔지만..어떻게해야할까
4대보험 문제도 복잡해..연금공단에서 어떻게할건지 15일까지 정해서 전화해주래..
다행이 아직 이 회사에서 보험 가입 안했나벼..ㅠ.ㅠ 우메 미치겠구마이..

첫회사가 정말 X 같아서 신중하자 신중하자했는데..
나는 왜 이런데만 들어오는거지..휴

할줄아는게 뭐가 있어야말이지..사람들은 좋은데...난 우선 멍때리는중..
어떻게할가...그만두고 면접볼러 다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