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투잡을하는데  아침6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잠깐 2~3시간동안 일을하고 집에오면 9시다 그다음일은 13시출근..

자주놀러오는 이웃집아줌마가 있는데 솔직히 졸라 짜증난다 밥먹고,똥싸고,잠깐잘려고 하면 떠드는소리 시끄럽고 불편하고

왜케 지 아들자랑은 처하는지.... 어버이날인거 누가모르나..?  나한테 대뜸 승헌아 오늘어버이날인거 알지? 이지랄..

할말도없음.....진짜 지아들자랑 대놓고할때 왜케 짜증나는지 모르겠다.... 저번에는 대뜸 내방들어와서 운동기구

어쩌구저쩌구....... 아 짜증나   님들 이런적있음? 이럴때 어케처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