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 2년차 직딩남이야

오늘 인터넷뱅킹으로 통장정리 하다가 기절하는줄알았어...

세후 160인데  적금을 100넣어

그럼 60에서 잔액이 30있었어

90인데 그전 미친듯한 카드값 40+ 엄마용돈 15+ 어쩔수 없는 지출 10+  핸펀비 10

75만원이 훌러덩 날라갔지머야....

중간에 돈5만원 뽑아쓴 거 빼고 지금 10만원정도있는데 걱정이야

다음주에 카드값 이번달거 나오고4만원(너무카드로 질러서 카드안쓴결과)+친구 부주금 5만원으면

월급 25일까지 만원으로 살아야돼..또 카드인생 시작인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