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인턴을 통한 08년 입사.

월급 (세후) 291만원
 
작년 연봉 세전 4800 (그나자 해외현장 4개월 일해서)

성과급 안나왔음.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금호그룹 꼬라지보면 앞으로 급여 깎고, 성과급도 계속 안 줄 것 같음.

솔직히, 대우랑 금호랑 게임이 안돼죠.


기가 찬 것은 작년에 집에 50일도 못갔다는 것(명절 포함)

아침 6:30 에 체조하고 22시 쯤에 퇴근 함. TV 보는 것 좋아 하는 데 피곤해서 볼 수도 없음.

보통 격주로 2,3일 쉬는데

금요일 23시 집에 도착, 일요일 14시에 다시 현장 내려감.


때려 치고 새로 직장 구하는 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