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도 어렵고 취업하기도 어려운거 잘알고 이런글 쓰는나한테 미친놈이라고 욕할지도 모르겠지만젊은 나이에 다들 꿈을 갖고 살자 하다 못해 김태희랑 결혼하자는 꿈이라도 ...이건 정말 꿈이겠다 ㅜㅜ암튼 다들 안정적인 것만 찾지 말고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조용한 곳에서 한 3시간 정도만 자신과 대화하면서 생각들 해봐내 친구 녀석은 30대 나이에 공무원 때려 치우고 백댄서 하겠다고 춤추고 있다.주위 사람들 특히 나이드신 분들이 미쳤다고 말했지만 난 \"멋지다 남자다\" 라고 격려해줬다.나 역시 공무원(말단 9급이었지만)때려치우고 나의 길을 가고 있다.물론 가끔 칼출근 칼퇴근의 웰빙 지향적 생활과 매달 통장에 찍히던 캐쉬를 생각 하면가슴 한쪽이 시려오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난 남자니깐!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인생의 황혼길에서 뒤 돌아 봤을때 웃을수 있는 사람이 되자!!!!p.s : 그래두 태어날때 부터 입에 금수저 물고 태어난 애들은 좀 부럽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