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관리직하다가 관두고 직훈에서 용접배우면서 자격증3개(전기,툭수,산업기사)취득하고
이제 취업좀 할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이력서 낼곳도 없고 경력이 없어서인지 이력서 내고 면접도 다녀봐도
끝내 연락이 없네요 ㅠㅠ

조선소 가기엔 집안사정때문에 힘들고요.. 어머님이 병간호문제...
근방에 위치한 중소기업이라도 가서 적은금액이라도 기술과 경력좀 쌓고자 했는데 이것도 녹녹치 않습니다.

혹시 일반기업(조선소 제외)에서 용접하시는 선배님들 경험담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역시 어떤 일이던 신입은 첫단추 끼우기가 어려운거 같네요...
그냥 넋두리글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