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9살 as 기사 일 하는데 회사 입사순간부떠 1년이넘도록 조금만 다니고말아야 하지 했던 회사를 1년넘게 현재 다니고있어

이런 기분 아는 사람 있나 일은 ㄱ ㅐ 짜증나서 하기 싫은데 막상 나이도 있고 어디 갈때도 없고 그렇다고 스펙도 없어서

이도저도 못하는 기분 

이제 1년 2개월차인데 첨에 입사했을때는 연봉 1550 이였는데 어찌 저찌해서 연봉협상 비슷무리 하게 1740을 지금 받고있는데 요즘 매일 ㅅㅂ 밤늦게 끝나고

일은 일대로 힘들고 as 직업인데 고참이라고 개 대우 받을려고 하고 회사가 조금 에러인 부분이 몇개 있어

뭐 우선 10년넘게 다닌 사람이 지금 급여가 순수 250조금 넘는 수준이고  회사 선배들은 차라리 어디 갈수있는 나이일때 그만두고 다른데 가라고 다 얘기 하고 있고

저번달 말 일날 얘기해놓고  내일 까지 생각해서 말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고민중이다

이회사는 다른 직장 및 미래에 대한 어는정도 계획을 새우고 그만둬야 할지

아님 5월말까지 다니고 그만둔다음에 일자리를 구해야 할지 

아 정말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