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집안이 불우해서 중학교 자퇴하고 그때부터 22살까지 쭉 놀아왔는데요

제가 이제부터 좀 열심히 미래에 대한 준비를 시작하자고 타일럿더니 알앗다고 해서

뭔가 같이도움이 되어주려고 이렇게 문의를 올려요

저는 뭐 서울에 잇는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공대를 다녀서 걍 공부해서 대기업가면 될꺼같은데요

얘는 대체 뭘 시켜야 할지 고민이네요

미용쪽 공부를 시키려니 사람들이 3대 막장학원이라 그러고..

우선 검정고시 고졸 자격 부터 따게 해야될까요??

다소 멍청한 질문같지만 얘가 고졸이라는 자격에 대해 별로 중요성을 두지 않아서 검고를 볼 생각이 별로 없는거 같은데

뭐라고 설득해야 될까요 ;; 얘는 기술만 얻으면 장땡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거 같아서...

휴 답답하네요 철없을때 외모만 보고 사겻다가 이제 한 1년되니 얘 하는 행동들보면 굉장히 답답하고 철없어 보이고

친구들도 헤어지는게 나을꺼같은데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래서 제가 충격좀 주려고 \'내 친구들이 너 무식한데 왜만나녜\' 뭐이런식으로 충격좀 줫는데

굉장히 서운해하고 자기도 이제 뭔가 노력할꺼라고 옆에 있어달래서 헤어질 맘은 별로 없네요 아직은...

아 제가 글을 되게 못써서 산만하네요 괜히 연애상담글 같기도하고 디씨에 글 이렇게 길게 쓴거도 첨이네요

그만큼 제가 심각합니다






1줄요약

22살 초졸여친 앞으로 뭐하게 해야 만들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