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인데..보험삼아 9개월정도 공부해서 9급 교정직(교도소) 붙었거든.근데 다음 학기에 바로 복학인데..학업으로 2년간 유예가 되기 때문에 임용 한번은 칠수 있는데. 2년 이상 연기하면 합격 무효되거든.임용 4학년때 한 번 떨어졌다고 포기하면 아깝나?교정직이 좀 인식 안 좋고 그렇긴 하지만 공무원인데...학교는 지방국립대 국어교육인데. 어떻게 될지...한 10년 유예되면 완전 안전빵 되서 좋은데
닥치고 9급 ㄱㄱ
임용 100%붙을자신있으면 임용보고 그냥 임용에 붙을거야란 막연한 생각으로 공부할거면 때려치고 9급가라....나중에 임용 안되서 빌빌될때 엄청 엄청 후회할거다...인서울 애들도 9급에 목숨거는데 교도소에서 일한다고 머 무시하나? 나같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9급으로 간다
근데 교정직 일년하고 다른 직열로 다시 공부하는 사람 절라 많아. 공무원중 이직확율 1순위다..내친구중에도 큰소리치며 들어간 녀석 있는데 죽는소리 많이 하더군. 하여간 잘 생각해봐라.
한번 해보고나 딴거 하기를...어차피 휴학은 몇년 되잔아
휴학최대한으로 휴학해놓고 공무원해보고...아주 정 안되면 복학하면 되잔아...
ebs에서 극한 직업 소개로나왔던 교정직 ㅎㄷㄷ2교대는 기본이고 교도관 자리까지 자물쇠로 채운다..다음 교도관 안오면 죄수들하고 다를게 없다. 그리고 죄수들이 교도관더러 불쌍하다고 하더라 지들보다 더 빡세게 일한다고..그리고 추모비 세운거 보니까 1년에 한명꼴로 죄수들에게 죽었던데 ㅎㄷㄷ
똥이나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