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막힌 부모 밑에서 출생-남들 다 가니까 학교 감-가기 싫어도 왜 가는지도 모르고 또 감-야자가 왜 있는지도 모름-
대학 남들 다 가고 수능공부 하니까 그냥 존내 공부함-대학 들어감
여기서 두 부류로 나눠지지
병신-지방사립대-또 똑같은 주입식교육. 철이 들어도 이미 늦었음
보통-인서울-약간의 창의성과 철이 듬
노력파, 똑똑이-명문대-창의력 위주의 프레젠테이션과 기타 활동(명문대 안가봐서 모른다 시발것들아)
여기서 약간 복잡해져
물론 병신은 그냥 노동판 가는거고
인서울-취업-만년대리-40대해고-초라한 개인사업/1%는 제외
명문대-취업-애초에 미래를 읽고 관둠-자신의 능력을 좀 더 활용할 수 잇는곳으로
참고로 명문대는 3개, 서강대까지 4개라고 치자....
이놈들만 해도 몇명인데 병신들아...그냥 포기하고 짱박을 준비나 해라..
서강대좀 빼자 걍 SkY만 인정하자. 서강대 붙고 성대,한대 가는 애들 많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