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인생이란건 믿을넘은 가족밖에없다 ... 다 내 적이다 !!
세상은 독기를 뿜고살아야한다 ... 어차피 긍적적인마인드로 살아간다는자체가 아부해서 머좀 얻어먹을려는 마인드아니냐
그따구로왜사냐 ... 부정적인마인드로 .. 사는게 진리다.... 어른이고 나발이고 다 적이다
나한테 10원하나 안보태주는 적이란거지 ..그들의 조언따윈필요없고 그들이 내소속이 아닌이상 다 쓰래기다
그들이 교사고 공무원이고 ... 내소속아니면 다 쓰랙이다 ..
난 그렇게살아왔고 누구한테 절대 안배풀고 .. 현재 25살에 잔고가 5천밖에없지만 ... 빡시게벌것이며
남한테 10원한푼 안풀거다 .. 특히 어른들 도와주질못할망정 조언따위필요없다 ..나에게 좋은직장 혹은 돈도 못주는판국에 되도안되는 조언은 병맛이다 .. 뭘 주고나 그런예기해라!! 가식덩어리들아
글고 니들같이 병맛들한테 인정받고싶은생각 죽어도없다 .. 병맛주제에 누굴 인정해주고 부정하는가
병원도그렇다 의사주제에 왜 깝치고 교사주제에 왜 애들 못살게굴고 공무원이면 세금처먹고사는주제에 행실똑바로해라
인생 나처럼살아봐라 머리아플일이없다 ... 그렇다고 패배의식도없다 .. 난 나니깐 ..
내가 안쉬고 일을하든 뭘 처먹든 야리지좀마라 ..내가 원숭이냐 .. 한국 x신들은 그저 관찰을즐겨하드라구 ..병맛같은것들이
내가 작업복입고다니면 뭐어떻고 니들이 참견할일이아니지.. 주말에 놀구자빠지는니들이 .. 특근하는 내기분을알까?
조빠지게해봐야 월 300이고 ..이거같고 겨우 풀칠한다 .. 그래도 난행복하다 ..
근데 니들은머냐 .. 할거다하고 즐길거다즐기면서 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냐 .. 니들은 고급중형차타고다니고 누군 통근버스타고다니고 .. 내가 작업복입고 통근버스타는게 그렇게 불쌍해보이냐..? 그럼 차한대 사주던가 병맛들아
그럴능력도없으면서 뭘 야려 ... 제발 뭘 보태주고 뭘 해주고나 나한테조언을하고 관찰을핼 병맛들아 ..재수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