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스토리..
중학교- 공부 개좆 맨날 바람의나라만 하다가 실업계 진학
공고- 차체수리 기능반 입성.
지방기능경기대회 금메달
전국기능경기대회 동메달 (여기서 입사조건으로 현대자동차 스폰서 5개월받음.) 근대 이길은 아닌거같아서 관둠..
기계과 부장님한테 아부떨어 전기용접,특수용접,가스용접기능사 땃음. 필기면제로
졸업할때쯤 위험물관리기능사4류 땃음.
대학- 기능대 플랜트설비 전공하는 과로 입성함. 1학기다니다가 교수님 추천으로 현대중공업 생산직에 취업..
조건이 군대다녀오고, 학교 졸업하고 설계쪽으로 입사하는 조건. 지금도 한달에 40만원씩 계속 통장에 돈들어옴.
결론 - 현재 현대중공업 취업상태. 대학졸업후 연봉 3700으로 시작함.
놀고있는데도 한달에 40만원씩 꼬박꼬박들어옴.
그리고 지금 현재 내나이 만20세
거리 갤러리 갈려다가 그냥 이런케이스도 있다고 ........
경사났네~
중학교땐 펑펑놀았다면서 고등학교땐 좀 했나보네 기능대회 입상도하고
소설 잘 읽었습니다.
공고다녀서 아는데.. 소설은 아니다. 분명 가능한 이야기.. 근데 기능부가 진짜 힘들다 울 학교는 한달에 2번 빼고는 맨날 기숙생활해서 밤 11시~12시까지 하다가 자고 일케 생활했었는데
나보다 낫네
전국 메달리스트 할정도면 뭘해도 되는 놈인거다 저건 소설아니다 나도 기능반이었는데... 멋진친구네
고딩부터 열심히 살았네. 보통 실업계가면 망가진다고들 하는데..대단하군
난 실업계에서 수능쳐서 설산대 기계공학과에서 열심히 공부하고있습니다. 할수있습니다!
멋있다 난 그래픽기능반이었는데 ..님멋있네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