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얼마안살았지만 .. 괘니 패배의식 피해의식에 젖어살면 나만피곤하드라구... 내가 아무리 그렇게 살아봐야 나한테 득이없다는거지.. 분명 나는 그들에게 도움을 받아야하고 그들은 나에게 조금이라도 배풀어야되는데
사실상 한국이란나라는 너무 냉정하다는거지 .. 더 짓밞을려고하고 안되는걸 바라지
분명 20대는 정말 괴롭고 생각할게많고 앞날의대한 불안감 초초함의 연속이지..
근데 30넘어가고 결혼도하다보면 그시절생각했던 그런걱정들은 아무것도아니더군 ...
그때 돈 몇푼아까워서 술안산서 부주안한거 어른들 한번 모시지못한거 그런게 주마등처럼 스처가더군 ..
결국 그돈쓴다고 뭐 인생 달라질것도 없는데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