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하고 2년정도 회사다녔어...그 회사도 집에서 취업안한다고
개 갈굼당해서 졹대로 되라하고 넣은 회사에 바로 다닌거라
완전 거지같은 회사였어
총무팀에서 첫월급을 80만원 주더라...실습도 아닌데..
나중에 1년짬 먹고 왜 그때 80만원줬냐고 물어보니...담당과장은
몰랐다고 하더군(ㅅㅂ색휘들 대리가 장난친거임)
일은 맨날 천날 12시에 마쳐 회사분위기도 군대야...
(이사가 사원들 쪼인트깜 )
인사 한번안하면 사다리 태워서 졸라 갈굼
학연 끌고와서 학교선배들이 개ㅈㄹ을 함
암튼 졹가테서 2년은 채우고 그만뒀어 연봉도 2천이하 ㅠㅠ
좀더 좋은데 가고 싶은데 논지 1달만에
집에서 갈굼이 시작됐어 빨리 취업하라고
(나는 두고보다가 좀더 좋은회사 가고 싶은데
엄마가 엄친애들이랑 비교 시작했어....
누구애들은 뭐하니 뭐한다 어쩌구 저쩌구....
더 웃긴건 고졸로 5년간 80만원 마트에서 알바하는 애까지 비교대상이야)
두번다시 실수하기 싫은데 우리엄마 갈굼이 장난아니야
사람을 자괴감+자살충동 들게 만들어
어제도 너무 갈굼 받아서 그냥 아무데나 다시갈까하는 생각이 ㅠㅠ
닉넴
진짜 막장회사들 많구나..
낚시아냐?
이게 낚시면 내가 당신 아들....임원한테 맨날 쳐맞던 사원들이 1년치 진단서 모아서(엄청때렸음 주먹으로 아굴통 후려갈리며 \"니 같은 사원새끼가 어디서~!!\" 당한사람 한둘이 아님) 고소한다고 협박했으나 이바닥에서 일하기 싫으면 해보란다...더웃긴건 ㅄ같은게 아갈닥하고 열심히 댕기더라...내가 맞았으면 같이 쳤을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