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xx들이나 사는넘들이나 죄다 지들밖에모르는세상 ..
내가 실업계나오고 별볼일없는넘이지만 .. 니들보다 성실하나는 자부한다 ..
내들 술먹고 여자들만나놀때 난 잠못자면서 기계돌렸고 니들 차끌고 놀러다닐때 난 아침일찍나가서 통근버스 타고다녓다
한달 죽자사자일해서 300벌은적도있고 350까지 벌어봤다 이거야
니들이 나에게대 얼마나아는데 .. 하루 12시간씩 서서일하고 주말엔 어김없이 특근하고 일요일은 철야하고 ..
난 어디가서 돈도 맘껏 못써봤어 .. 왠지알어 .. 버는게 그만큼 힘드니깐 ..
아주 없는집에서 태어난게 그렇게 서러워 .. 솔직히 배운것도없는게 돈도없으면 니들은 대번 무시하잔어
그래 내나이 25밖에안됫지만 .. 벌써 5천만원 벌어놧고 .. 허튼대 쓴적한번도없고 니들 여름휴가가고그럴때 난 특근으로 보냇고 내가 22살말에 제대해서 난 휴대폰이며 옷이며 다 내가 말년휴가나와서 노가다뛰워서 장만했고
노가다하다가 좀 빽으로 1차하청들어갔지만 .. 니들생각하는거처럼 내가 그렇게 생각없이사는넘아니다 ..
작업복입고 퇴근하면 사람들은 개미로보고 저녁에 출근하면 x신으로 보는 이넘의세상 그래 ...니들잘낫다 ..
난 그래도 포기안한다 .. 요즘 차가 안팔려서 일거리가좀없지만 그래도 난 노가다뛰고그런다 ..
니들 여자고 남자고 .. 사람 스타일이나 행동 직업가지고 사람 그렇게 평가하는거아니다 ..
난 포부가있고 35까지 결혼할생각도없고 열심히해서 제테크열심히해서 불릴생각이다 .. 그게 살길이니깐 ..니들한테 무시안당하는방법이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