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깨닫고
게기고 자존심세웠냐?
요즘용접도 돈천만원줘도 못들어간다니까?
중견조선소 협력업체조차도??
아는사람없으면 협력업체도 못들어오고
이것도 아는사람이 힘좀있어야 가능한거다
아무나못들어온다
늦게서야 자존심버리고 현실을 깨닫고
사회에서 내 비참한위치를 깨닫고
조선소 를 알아보지만
뭐 될턱이있나
이미 문은 너무 좁아졌는데
너희말고도 조선소 들어올놈들 오고싶은놈들 천지다
돈을 싸들고 줄서서 기다리고있다
아는사람통해서 들어올놈들 존나많다
인맥도 돈도없는 니들이
들어올 조선소구석은 거의없고
있어도 허접한거 밖엔 못하겠지 대우도 존나안좋고
빽이 세도 생활이 원체빡셔서 보통힘든게 아닌데 ㅉㅉㅉㅉ......
현실이 니들생각만큼만만한게 아니란다
하나하나가 다 난관이고 어려움이다
니들이 한개를 헤치고나면 또 하나의어려움이 기다리고있다
삼촌 8천 받던데 ㅠ
근데 개나소나 조선소 들어올수있는것도아니고 들어와도 개나소나 8천받는게 아니라고 착각좀하지마라고 남이 된다고 다른사람들이 다 되냐??? 그런식으로 치면 누구누구는 국회의원 ,대통령,대기업이사인데 그렇다고 주변사람이 다 그정도 되냐??
삼촌이던 누구던 주변사람이 그정도 받는다고 니가 그렇게 될거같냐??착각좀깨라 일단 삼촌빽으로 들어오는건 가능할지도, 하지만 들어와서 니가 존나잘해야 그정도받는다 하지만 에이급 되기는 커녕 일단 한달 버티는것도 쉽지않을거다 결코 그러니까 헛된꿈 버리고 현실을 파악해라는거다
글쓴이가 리플에 맞는말했네~머만하면 나아는 사람은 몇천받는데~이러는데 그래서 당사자가 받는것도 아니고,,,,,,그렇게 되는건 진짜 엄청난 경력과 진급에 운이 따랐을때지
큰아빠도 똑같이 조선소 다니는데 연봉 비슷하고 후 .. 난 뭐하지?
하고 싶은거 하면 안되는건가 ?
그리고 현대중공업이라 삼촌도 차한대 사줘도 힘들대 다 공채나 그뭐냐 하청기업에서 추천 받아서 올라가는거라 요세 많이 뽑았다던데
니알아서 살아라 몇년후 앞으로 잘나가서 니친척과 비슷하게 니가 벌수있을지 막장이 될지 평범하게 살지 견적이 대강나오겠지 일단 닥치고 살아봐 걱정만하고 일안하고있으면 일하다 중간에 짤리니만 못하다 이 개병신새끼는 위에 분명히 두명이서 누구누구는 잘나가는데 이런소리하지말라고했는데 또 해대네. 삼촌 큰아빠가 잘나간다고 니가 그렇게 쉽게 될거같냐?? 자동으로 될거같애?? 그런식이면 대한민국에 못나가는사람없고 다 잘나간단다 새끼야
요즘은 빽있어도 힘들다니까 워낙 경기가안좋아서 노조위원장이나 사장,이사급빽에다가 니 스펙좋고 이래도 쉽지않어 ..니힘으로 들어가기도 어렵고 뭘해도어렵다 그리고 천에 하나 설령들어가도 니가 한달 버티기도어렵다
될거같지는않은데 하고싶은건 많고 뭐 해야 될지는 모르겠고 하고 싶은거 달리자니 장래가 걱정되고 ;
니 알아서살아라 빽쓸수있으면 쓰고 안되면 알아서살고 니알아서살아 그거밖에없다
돈먹여도 들어가기 조차 힘들다던데
답은 그거뿐인가
하나만 생각할수있으면 막장되거나 죽어도 겁나지않는다 겁먹지말고 그냥 살어. 막장되거나 죽는걸 겁내지않는 마음이 있으면 그런상황이 와도 크게 불안하고 괴롭지않다 ..너무 걱정하지말고 편안히 살어
그러니까 알아서 살아라고 니인생은 니가사는거다 누가 도와줄순있고 간섭하고 힘을 쓸순있지만 결정적으로 니인생은 니가 결정하고 니가사는거다
나도 그렇게 걱정은 안되는데 부양할 가족이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돈 못벌어도 나만 좆댈뿐이고 백수되면 그때는 그때가봐야되겟지
그래도 인간의 심리란게 좀 남들보다 잘나고 싶고 안전하고 싶고 그런거 아니겠어?
백수되면 그때간다고? 지금도 못들어갈건데 그때는 들어갈수있겠냐?? 착각좀 깨고 안될거같으면 생각버리고 다른살길찾아봐라 조선소가 같잖고 천하고 우습게보이냐? 백수되면 들어갈수있게?? 철없는 아기같은 말 하지말고 걍 다른살길찾아봐라고
백수되면 조선소 간다는 말이아니고 아빠 찾아간다는 말이엇는데 ;
남들보다 잘나고싶어서 콧대높이다 다들 노처녀되고 총각신세못면하고 결혼못하고 취업못하고 돈못벌고 그리되는거다 눈낮춘사람들이 일찌감치 현명한 자들이지 나는 뭐 조선소오고싶어온줄아냐? 나도 좋은데 가고싶다만 못가는걸 알고 걍 여기로온거다
니 아빠가잘사냐? 백수되면 찾아가면 일자리하나주거나 돈준데?? 그럼 가도되는데 문제는 설령 니아빠가 직장구해주고 돈준다 하더라도 그런식의 도피마인드로는 사회에서 암것도 못한단다 설령 니집이 재벌이라해도 니가 아무것도없다는심정 벼량끝심정으로 뭘해도 죽어라 해야 그래야 사소한거 하나도 될까 말까란다 그런데 그딴 편한 초딩마인드로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사회에서 넌 조금만 힘들면 에라씨발 아빠한테 가야지 조선소나 가볼까 이딴생각으로 기어나와서 그런데 알아보다 그런데도 되도안하면 에라씨발좆같네 하고 불평이나하면서 잉여백수생활 계속할놈같다 니 입맛에 맞는 고급직장 갈 실력은 되고나서 좋은데 가고싶다는 말을 하는거냐? 못가는거 알면 일찌감치 다른살길찾아라 못가는데 바라보고만있으면 시간만 간다
아니 아빠 그냥 공무원이고 그닥 못사는데 나정도 의식주는 해결해주겠지 내가 하는거 일단 질러보고 안되면 버로우 타야지
아빠죽거나 아빠퇴직하거나 아빠 엄마 너 가 병에걸려 돈쓰게생기면 어쩔건데? 그건생각안하니?? 살다보면 계획하에없던 오만 잡일이 다생기고 돈 시간노력이 투입된단다..니가지금부터 죽어라 공부하고 잃해서 노력해도 앞으로 니혼자입에 풀칠을 언제까지할지 알수없는 상황이야 그런편한생각버리고 죽어라노력하고살아라 그렇다 해도 니 혼자목숨도 부지못할수도있다 노력죽어라해도 도태되고 망하는사람 천지다 세상에 어차피 소수만 잘되는거고 노력하는사람이 지만있는게 아니거든 잘난놈똑똑한놈도 다 노력하거든
그러면 자살해야지 답없네
삶이란 참힘들고 좆같고 지루하고 비참하고 비정하고 재미없는거야 니가 그걸알아야 어리광철없는소리를 안할텐데 말이다 대체 언제 현실파악을할지 ㅉㅉㅉ.......
그게 아니고 횽이 계속 극단적이게 말하니까 =0=
자살도 말처럼쉬운게 아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좆같고 좆같디 좆같은거다 한번시도해봐 쉬운가 사는게 정말 개좆같을 뿐이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자살이 잘안되기에 억지로 억지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세상에 넘쳐난다 다들 살고싶어서 목숨부지하는게 아니야 살고싶어서 사는게 즐거워서 일하는게 아니야 살기도 좆같지만 죽기도 쉽지않아 억지로 목숨 이어나가는사람이 얼마나많은데 ㅉㅉ겉으론 티안내려하지 하지만 속으론 하루에도 당장하는일 때려치고싶은마음 여러번드는사람들 천지다 죽기가힘들어 억지로 하던가 먹고살려고 억지로 하던가 둘중하나다 적성에맞아서 일이 즐거워서 할만해서 하는게 아니라고 사람들이
내가 극단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말하는거다 내가 극단적부정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현재 현실을 말하는거라고 현재현실이 이렇다고 왜 현실을 있는그대로 말하면 극단적으로 부정적이다 라고 사람들은 말할까? 난 사실만을 이야기할뿐이야 받아들이는 니가 문제있는거다 니가 너무 꿈에 쩔어사는거지 그래서 현실을 못보니까 현실을 말해주면 지옥인듯 보이는거다 그래 원래 사는게 현실이 지옥이다 니가보고 느낀게 맞어
그럼 하고 싶은일 다때려치우고 지금부터라고 살길 찾아가라고 말하고 싶으신거임?
니 알아서 먹고살아라고 그거밖에 니가 할게없다 하고싶은일을 해야 먹고살수있는게아니고 먹고살수있는일을 해야 먹고살수있는게다 그걸못하면 못먹고사니까 낙오자고
밖에나가 일하면서 사람들 잘 관찰하고 내가한말이 맞나 물어봐라 나는 틀린말한거 하나없다 본대로 말하는거 뿐이다
정말정말좆같은건 뭐냐면 말이지 설령니가 개고생해서 돈많이모아도 별로 즐겁지않을거다 별로 안즐거워 예상 기대만큼..근데 그 돈이 조금만 사라져도 크게 괴롭지.............
고2때부터 군대 빼고 하고 싶은 일만 해서 거기서 먹고 살길을 찾으려고 했는데 그럼 이거 다버리고 먹고 살거 새로 찾아야됨?
냉정히 생각해봐라 내가 그길로 먹고살수있을까 ?? 를 말이다 걍 살다보면 하다보면 견적나오지않냐? 이걸로 내가 되겠다 안되겠다 이거말이다 그런 감이 안오냐?? 될거같으면 하고 안될거같으면 치우라고 아무생각없이 하고싶은거 계속 하려고? 그걸로 먹고살수있을거같다고생각햇냐?? 하다보니 감이 안오디??? 될지 안될지???
조언같은거 많이 구해보고 했는데 직접 안뛰어보고 잘모르겠더라고
쳐 싸묻지말고 밖에 나가서 알바라도 한번해보고 니가하고싶은거 정보도 구해보고 일도 해보고 나서 결정해라 일단 밖에 나가서 움직여라
겨우조선소밥처먹은지 반년도 안지난놈이...모든걸 다 안다는듯이 처 나불대고 있는 꼬라지가 우습구나
글쓴이 똘추새끼야 니 2개월전인가? 3개월전인가 글싸지를때부터 봤던사람인데 성동조선 협력업체 몇개월 다니고
존나 징징대는 꼬라지가 정말 한심하다 못해 웃기다 새꺄...얼마나 일을 처 못했으면 니보다 늦게 온놈한테도 잡히냐
글고 무슨 협력업체 용접사 구하는데 천만원을 줘두 못들어가...병신같은 말만 골라하네...
천만원 주는 사람들 니가 다 끌어모아서 내 전번 찍어줄께 알려줄래? 우리회사 협력업체로 내가 돈받고 넣어줄란다
씨발 또라이새끼 겨우 3~4개월 쳐 일해놓고 지가 무슨 몇십년 한것처럼 처 씨부려대는게 존나 꼴같잖네
글고 조선소가 무슨 씨발 쌩노가다판이냐? 니가 말한거 처럼 존나 힘들게?
하여튼간 인내심은 조또 약해가지고...맨날 쳐 징징대기만하고...뭔 잘하는게 있어야 시급을 올려주지
잘하는것도 없이 청소만 쳐 하고 있는데 시급을 올려주겠냐 넌?
이새끼가 그 성동 빽으로 간다던 그 놈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소 들어간지 얼마나 됐따고 이딴 글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3도 아니고 성동에서 ㅉㅉ
용접 제대로 할줄은 알려나 글쓴새끼 실력도 없는애들이 이런소리하지 실력있으면 그냥 바로바로 데리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