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달 보다 이달이 더 어려운것 같내.

전엔 이력서 넣으면 연락 오는곳이 꽤 있었고 면접을 봐도 조건을 중요시 여겨서 좀 아니다 싶으면 대충 보고 일 안할것 처럼,,
잘난 스팩도 아닌대,, 기본 월급 150은(지방임) 예상하는 생 초보가 욕심만 내는 상황이고,,,
하긴 전에 일했던 곳에서 150줄테니 일 계속 하라고 햇는데 전망이 깜깜하고 해서 나오긴 햇는데...
후~ 몇군대 후회 스러운 곳이 있어서 한탄만 하내~~

오늘 면접 볼 곳은 월 130주는 기업 브랜드 사무기기 유지 보수 하는 소규모 판매 a/s 개인체인대,
마땅히 갈곳이 없어 여기 빌 붙을려고, 연봉제도 아니고 씁쓸하다,,, 우선 가서 4대보험(물론 되겠찌만) 물어보고 월급 140으로 해달라하고 차량은 회사차 없으면 내 차라도 끌고 운영해야되는지 보고 자차 운영이면 더 달라고 해야지.
설마 자차 끌고 기름값 몇푼 주면서 월 130준다고 하지는 않겠지??

아, 요구 조건은 머 별거 없고 운전면허증 이것만 실려있고 차량 소유여부는 목록에 없더라, 물론 면접보면 자차 있냐 물어보겟찌. 근데 결혼 유무는 왜 물어보는걸까?? ``;

이런곳도 미래는 없겠지? ㅠㅠ
걍 다니던대 다닐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