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줄이 들어서서 ..어떻게든 붙어있을려고 아부하고 능력은 쥐뿔도없으면서 짬밥으로 밀려는 노계들이 문제다 ..
분명 니들도 살면서 느낄거다 ..
형대접하는건쉬워도 동생대하는건 어렵다는것을 ..
분명 형이란존재는 내가 아무리못나도 커버할수있지만 ..
동생을대한다는건 내가 뭔가 잘난구석이있어야 떳떳하다는거지 ..
엄청나게 치고올라오는 부하들이 얼마나 스트레스이며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적이될수도있다는거지 ..무서운세상이여
니들도 여자친구있고 차있고 집있고 가정도있고 ..밥도먹고 할려면 이 돈나오는구멍을 포기할수도없고 그 어린동생들한테 밥그릇 뺏기기싫다는거지 ..
내가본 남자들의세계는 나이를 불문하고 정말 치사한 싸움이야..
나이40을먹든 20을먹든 생각하는건 똑같다는거지 .. 내가 이 xx를 꺽어야 내가 편해질수있고 이 어린양을 부려먹어야 우리집이 먹고살수있다..라는 어처구니없는 발상 ..사실 일을하다보면 이런저런생각하게되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3차원 4차원 5차원적으로 생각하다보면 물이 팔팔끓고 결국엔 뚜껑이열리지 ...
누구든 편하게살고싶고 행복한삶을 영위하고싶지만 한국땅은 살면살수록 정떨어지는나라지
노력의댓가는없고 그저 눈먼돈이 가득한나라 얼마든지 대가리만잘굴리면 호의호식하는나라
그래서 난 옛 박통 전통시절이 부럽지 ... 그시절 뭘해도 열심히만하면 남부럽지않게살았지
과연 지금 대한민국은 ...뭘할려고해도 숨이막히다는거지 .. 서로 속고속이는 그런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