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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하면 키 커진다” 中 남성, 친딸 상습 성폭행 <DD> 경향닷컴 </DD><UL class=total><LI class=total_re style=\"CURSOR: hand\" =\"href=\'#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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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 친딸에게 “성관계를 하면 키가 빨리 큰다”고 꼬드겨 장기간 성폭행해 온 중국 남성에게 법원이 겨우 8년 형을 선고, 중국 네티즌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다리가 불편한 청씨(41·가명)는 지난 2007년 7월 술을 마시고 맏딸 A(14)양을 성폭행하려다 옆에 있던 다른 두 딸 때문에 포기했다. 청씨는 그 다음날 부인이 외지에 나가 일을 하는 사이 A양을 자신의 방으로 불러들여 “성관계를 하면 키가 빨리 큰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 성폭행했고, 이후 1년이 넘도록 별별 이유를 대며 친딸을 성폭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 지난해 8월11일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는 딸들이 달라진 것을 느끼고 무슨 일인지 추궁하다가 청씨의 끔찍한 만행을 알게 됐고, 화가 치민 어머니가 청씨를 경찰 당국에 신고했다.

법원은 지난 5일 청씨에게 8년형을 정식 판결했으나 중국 누리꾼들은 인터넷상에 “사형에 처해야 한다” “죽여야 한다”는 등의 격한 분노의 글을 남기며 솜방망이 처벌을 비난하고 있다.

<경향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