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대졸인데 이쪽으로는 사람 자체를 뽑지를 않는구나..요즘 보니깐 아무곳이나 취업 못하면 백수되는건 당연하던데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다. 오늘 학과 교수가 아는 곳 전화넣어서 일단  동기 3명이랑 같이 면접은 봤는데 누가 될지도

모르겠다. 실험실에서 일하는데 월급은 130만원에 염색원단 칼라매칭인가? 하는 거더라. 회사는 경기도고 합쳐서

20명정도 되더라. 대충 말 들어보니 그래도 퇴직할때쯤이면 3천만원정도라도 받을 것 같더라. 여기라도 합격됐으면

좋겠다.ㅠㅠ 다른 흉아들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