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연기로 이득본거 몇개 있고..
시비붙어서 맞지도 않았는데 경찰와서....우리친구들 경찰서 넘어갈거 ...연기해서 벗어난적도 있고
친구가 간강범 몰려서 ㅅㅂ 존나게 연기해서 넘어간적도 있고.... 암튼 ... 나름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머 그냥 한달에 150만 준다면 연기하고 싶은데... ( 머 연기잘하는배우들 얼마나 많은데 그런사람들도 먹고 살기힘들자나)
현실은...일단 먹고 살려고....공부하는데 .....그렇다고 공시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부모님은 나때문에 걱정하시고 .....
집안은 정말 무난한 평범한 가정이고..
하루하루 만원씩 받아서 공부하러가는데 진짜 이짓거리가 언제 끝날련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