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뽀 가본사람은 알지만, 그놈들은 정말 이상한 것 같다.

토익 900 은 기본이고, 거기에 각종 자격증에 어학연수에 기타등등 여러가지 봉사활동...

저 어린나이에 어떻게 저런 일을 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학생들이 많더라.

그런데 취업은 못하지...

솔직히 난 토익 550점에 영어점수는 OPIC IM 믿고 갔다.

그런데 학부, 석사때 정말 열심히 전공 파서(전공 몽땅 듣고) 연구도 열심히 해서 아주 쉽게 삼성전자 됐어.(물론 운도 좀 따랐겠지만)

내 친구들도 토익 900점대에 보여주기위한 스펙 쌓은 놈들은 대기업 다떨어지고 600-700점대에 자기가 테마를 가지고 학창시절 알차게 보낸 놈들은 다 붙었거든...

그거 취뽀에 올려서 토익점수나 보여주기 위한 스펙 쌓은놈들은(공대경우) 큰 영향 없다고썼더니

조낸 까이네


그래서 답글로 말 몇개 쓰고 했는데, 이해를 못하겠다.

저놈들은 토익 550점짜리가 삼성전자 붙어서 열폭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