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람은 잉태할때 ...하늘에서 정해준다고..
얘는 대기업사원 얘는 공돌이 얘는 노가다꾼 얘는 영맨 얘는 노숙자
얘는 제네시스 얘는 갤로퍼 얘는 포터 얘는 자전거 ..
이렇게 정해준다고 ... 사람은 자기 분수에 맞게살아야되고 뱁새가 황새따라갈려다 가랭이 찢어진다규
니들스펙에 맞는일을해야하며 월 150을벌면 입에 풀칠이나한다생각하고
월 300을벌면 소형차라도타면서 약간 누리고사는거고
월 500을벌면 일도하고 사랑도하고 각종 여가도 즐겨가며 재밌게살고 그런거여 ..
뭐 누구나 생각하는행복은틀리지만 .. 단돈 150을벌어도 요긴하게쓰면 행복하게 살수있는거고 월 500을벌어도 융통성없이 쓴다면 보람도없는거고 ..인생 다 그런거 아니겠어..?
내가 마티즈타는데 후배 혹은 친구녀석이 그랜져 제네시스를탄다... 그게 뭐가 배가아퍼? 그래봣자 4바퀴달린 자동차 다 거기서 거기라는거지 .. 그랜져 타고싶으면 렌트해서 기분내면되고 ..
니들이 서민의자식으로태어낫으면 살면서 힘든과정은 내가치뤄야할 업보이며 내 운명이란거지 ..
분명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기떄문에 내가 그업보를 앉고 산다는거지..
하물며 부잣집에서 태어나면 사는과정이 편한것은 하나의 복이며 축복이지 ..
하루 술값할려고 노가다뛰는거??
누군 대낮부터 외제차끌고 저녁에 좋은대가서 술먹는거?
이맥락에선 호불호가 갈리지만 분명 전자는 내가 땀흘려번돈으로 술을산다는거에대해 친구들이 감동을하고
보람이있고 후자쪽은 아무 맹목도없는 술이란거지 .. 일면 돈g랄
원래 인생은그런거고 ... 어차피 한줌의 쟤가 될몸 ..
앉아서 부귀영화누리듯 하루종일삽질해서 술을먹든 ..다 각자의 사는방법이며 이 법치국가에서 둘다 범국민이란거지
그럼된거야 죄안짓고 살면된거여... 너무욕심부리지말고 분수에맞게살어 그게 진리여..
있는넘한텐 아부도할줄알아야되고 ..그게 인생이걸랑 ...내가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을려면 아부해야되 ..
없으면없는대로 부지런하게 빨리빨리 움직이고 솔선수범하고 굽실거리고 그런거여...
그래야 밥먹고살거든... 내말 잘새겨들어 ... 인생 다 거기서 거기니깐...잠깐의 쾌락이 인생을 좌우하진않어..
설사 내가 노숙자인 운명이라도 노력한다면 충분히 바꿀수 있는거...
바꾸려는 것 자체가 내 운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