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치회 먹고 싶어...ㅅㅂ회사다닐땐 법인카드로 맨날 술먹고 비싼거먹고...그때는 그 비싼게 입으로 들어가던지 코로들어가던지 신경안쓰이고몸이 고된것만 ㅈㄹ같다고 궁시렁 댔는데....백수인 지금...참치회가 먹고 싶음 ㅠㅠ의식주 해결이 안되는 졸 비참하네....니들도 힘들더라도 좀만 참아 내꼴난다 ㅅㅂ
백수니깐 평일에 런치로 쫌 괜찮은 부페가서 먹어라. 냉동참치회 나온다
ㅡㅡ 와 이거 꽤나 공감가는 이야기인데;;? 장사잘됐을때는 매끼니마다 비싼거먹고.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들어가는지 신경도안썼고....맨날 몸 고되다고 궁시렁댔었는데ㅡㅡ; 현재 백수로 지내보니 최소한의 기본적인 생활비조차없으니....졸 비참해... 백수인지금 예전에 먹다버린 매끼니 초밥이 먹고싶다. 나무상자에 담기 고급초밥은 그럭저럭 먹을만했는데... 진짜 힘들다고 그냥 말아묵지마셈,,,
슈발 노래방 간게 언젠지 모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