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지금 지방대vs인서울 하위권 정도의 성적인데요
주위에서 좋은 대학가라 가라 하지만 그게 얼마나 중요한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교수나 뭐 얼마나 다르겠어요
취직할 때 생각해도 좋은 대학(인서울상위권?) 간다고 다 재벌이 되는 것도 아니고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긴거 같고
진짜 나중에 어른돼서 사회나가면 차이 많이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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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성격에 안 맞는것 같지만;;
일다 몇군데 올려봅니다ㅠㅠ
들리는 바로는 일단 어느정도에선 페이(받는 돈)에서 차이가 나기도 하며 어느 업무냐에 따라서 차이가 생기기도 하지만 그보다 우선시 할 것은 개인적인 노력임... 서울대, 고대, 연세대 엘리트대 안갈거면 4년제 나왔다 하면 다 비슷한듯?
능력 된다면 하버드대 ㄱㄱ~~! 대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할려면 빡세게 해야 하는거 아시고...
글 내용 다시 보니 ㅈㅅ... 하버드대 나온다 한들 내가 도저히 싫으면 못하는거임... 돈따라 일따라 간다지만 그래도 못버티면 끝임...
명문대를 나오면 기회가 많아진다. 그만큼 인생이 봐뀔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 공부를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