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2년전인가입사해서 합격 하고 근무하기로 했는데..그날 일이 생겨서 그냥 출근 못하고 전화해서 못한다고 했어그래서 그냥 그렇게 흘러갔는데나중에 다시 그 회사서 다른 사업장 일자리가 나왔더라 근무조건도 그렇고 맘에 들어서 다시 지원했는데..이거 옛날에 면접도 다 보고 그런데 일은 안하고 그런거 때문에 혹시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연락 와도 걱정 안와도 답답하네..
너 아니라고 우겨
니가 회사를 경영 한다고 생각 해 봐... 그런데 다른 사람이 현재의 너랑 같은 사황이야... 그럼 어떨까?
쉽게 생각해. 연락안오면 서류전형 탈락이던가. 예전에 그 뻘짓때문에 탈락된거고. 연락이온다면, 당신 채용을 관심있는듯하니...가서 면접보고 채용당하면돼. 혹시 2년전의 그분아닌가요? 라고 물으면. 그렇다고해. 그땐 말못할 남자들만의 \"사정\"이 있었다고말이지.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