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앞둔 시점에서 느낀 건,  답답했던 백수였던 시간들이   \"더 놀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는 것. 참으로 간사하죠.

하지만 분명한 건 휴식의 시간이 값진 것은, 일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밑에 어떤형이 리플로 쓴글인데 맘에 와닿와봐서 옮겨젂어봤어요.  이런생각을 하는것은 저 뿐일까요 ?
\"배가 불렀네.\" 등의 이런 당연한 리플은 알고있으니 다른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