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앞둔 시점에서 느낀 건, 답답했던 백수였던 시간들이 \"더 놀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는 것. 참으로 간사하죠.
하지만 분명한 건 휴식의 시간이 값진 것은, 일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밑에 어떤형이 리플로 쓴글인데 맘에 와닿와봐서 옮겨젂어봤어요. 이런생각을 하는것은 저 뿐일까요 ?
\"배가 불렀네.\" 등의 이런 당연한 리플은 알고있으니 다른 댓글 부탁드려요.
출근을 앞둔 시점에서 느낀 건, 답답했던 백수였던 시간들이 \"더 놀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는 것. 참으로 간사하죠.
하지만 분명한 건 휴식의 시간이 값진 것은, 일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밑에 어떤형이 리플로 쓴글인데 맘에 와닿와봐서 옮겨젂어봤어요. 이런생각을 하는것은 저 뿐일까요 ?
\"배가 불렀네.\" 등의 이런 당연한 리플은 알고있으니 다른 댓글 부탁드려요.
사람은 정말 간사해.. 백수때는 취직만 시켜주면 슈퍼맨처럼 일할걸 맹세하면서도.. 취업되면 더쉬지못하는것에 아쉬움이 생기고... 또 취직해서 처음엔 입사전각오대로..정말 열심히 일하다가도.. 어느정도 시간흘르면 어떻게하면 농땡이까며 일할까 이런생각... 사람은 정말 간사함...
정상이야 누구나 놀고 싶어하지만 환경에 따라 지배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 놈현 자식은 백수인데 초호화생활 하잖아 ㅋㅋ
나는 인간이 순간을 살아가는 존재라서 그렇다고 생각해 당장이라도 10초전의 그 생생한 느낌도 사그라드는데,
그래도 이게 은근히 장점이 되는 게 힘든 일을 하면서 지내도 그 당시엔 좆같아도 지금의 편안한 마음상태에서 물질적으로 쌓여있는 걸 볼 땐 기분 좋지. 과거에 고생 안해서 지금도 시궁창이면 개좆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