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은 뭐 스팩이랄것두 없구...전공관련 자격증 2~3개
그냥 인정해달라는게 아니구 학교생활 충실했다구 할정도?
하두 취업이 안되서 지금까지 이력서 한 200개는넣어본거 같구...
간신히 오늘 면접보니깐 6월1일부터 출근하라고 하는데
뭐.. 결국 간단히 정리하자면
워크스테이션을 기업에 판매,유지보수,관리등등하는 기술영업이구
3개월 인턴 월80 식대포함
3개월후 연 1500 식대포함 퇴직금 별도
뭐...아침 10시 출근 저녁 8시 퇴근
인센은 잘모르겠구...1년정돈 매장에서 개인pc판매해야할꺼라고 하는데
문제는 개인사업자밑에서 일하는거야
용산 터미널전자상가에 매장있구...
6개월마다 성과봐서 연봉협상한다고 하는데..
오늘가서 보니깐 사장1,직원2 이렇게 있더라 총3명
나 대학나오구 첫직장인데 기술영업이라지만 컴퓨터 조립하는건 뭐 기술적인게 별루없자나?
그냥..너무 답답해서 글쓰는데 이회사두 지원자가 100명이 넘드라구
떨어진 사람들에겐 내가 배부른소리일까? 그냥 사회경험도 없고...나이는 많은데
너무 막막하네 매달 110여만원받는데 점심 저녁 식대두 안주고 그럼 부모님한테 돈두 못드릴텐데....
우리집이 좀 어렵거든 부모님 생활비는 내가 드려야해 하 ㅠ.ㅠ
이렇게 생각하면 놀구먹는 내가 막노동이라두 해야하는거 같은데 죽고싶다.. 도와줘 형들
읽다 보니 욕나온다.......식대포함 80......차라리 노예를 부리지
욕나오지 예전같았으면 생각도 안해보고 나왔을꺼같은데 모르겠어 내가 주늑 든건지...정말 하루동안 고민해보고 결정한건 안갈려구 ㅋㅋㅋㅋ 뭐 돈보다 일배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장1 직원2가 맘에 걸려서 용팔이가 되긴 싫거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