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둔지 2년째 들어가네.
근데 부모님이 둘다 선생님이야.아버지는 교장선생님이고 엄마는 교감.
지금 두분 월급 합치면 한달에 1000만원 넘거든.
아직 부모님 정년퇴직할려면 4년이나 남았고.
연금 둘이서 받으시면 한달에 560정도 나오거든. 거기서 부모님이 한달에 100만원만 나주시면...
거기다 집도 시골에 전원주택 하나. 아파트 하나 있는데..아파트에서 혼자 살려고.
결혼 안하고 혼자 살면 별로 돈 안 들어가잖아.
그냥 사람들 보기 싫고 혼자 살고 싶어.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땐 어쩌려고?
잉여
부럽
야이 개색히야.........나도 그런생각은 안갖고 사는데 .........
부모님이 너보면 걱정안하냐 ........대기업 싫으면 좀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서 착실한 여자 만나서 살던가
우와 아직도 이런놈이 있긴 하구나.... 형이 진짜 거짓말 안하고 조언을 해줄께 교회를 한번 가봐
시발 죶같은새끼
다들 부러워서 열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다 교사 자식들은 기본 퀄리티가 있는데 님은 왜 그럼 긍정적으로 사세요 글쓴님보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 많은데 집에 돈도 있겠다 공부를 해도 되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