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걱정은좀 덜되네 ;;;;;;;;;;;
근데 내가 막장이라.................
동생은 명문대 에 1학년인데 토익 800이상 나오는데..
후........
아빠도 예전엔 정말 싫었는데 그렇게 ...싫어하지만 난 그보다 더 못난자식이니
미워할 주제도 안되는듯... 체육교사이신데 아버지도 공부 죽어라 안했는데도 참 ㅋㅋ 부럽다는..
시대를 잘못탄것도 있지만 사는게 너무 힘들다..
이제 친구 술 여자 다필요 없고 공부 하고 있는데
이게 공무원 시험이 붙어야 말이지 ...........
어둠강의 다운받다가 ... 잠깐 디씨 들렸는데 ..
모든게 다예전같지가 않아 ......
포기하면 편해
내가 지금 너라면은 진지하게 아버지께 상담을 해보겠다 .. 훌륭하신 부모님 아래 아마추어같이 왜 그래? 행복한 짜식 ㅡㅡ..
태어날때부터 승리자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