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실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자...심각한걸 다같이 몸소 느껴보자.

다 알고 있겠지만 한국은 \"교육\" 부터가 잘못되었다. 어쩔 수 없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상황이다...

그리고! 한국인구는 과밀화가 상당히 진행되었다. 게다가 서울에 특히 집중되어 있으니...

배로 인구가 과밀화 됬다고 할 수 있다. 이게 다 뭐같은 서울놈 때문이다...

행정구역을 세종시로 완전히 이주하자니까 뭔 개소리를 늘어놓고 결국 똑같이 하나 더 만들겠단다...

결국 서울블랙홀은 여전하다는 이야기...그리고 악순환은 막을 수 없다는 이야기...

대한민국 하면 답답한 교육이 먼저 떠오른다...내가 3년간 수감생활을 했던 용인의 모 고등학교.

5시에 눈을 뜨면 죄수수용버스에 올라타서 도착하면 학교에서 지각한 죄인들을 채찍질하는 모습이 보이고,

나 또한 수많은 고문을 당했다. 학교에서 일정하게 나오는 죄인들의 급식을 먹으러 한달 굶은

흑돼지마냥 좋다고 달려가 뛰어먹고 심지어 밥 때문에 싸우는 씹돼지들을 더러 볼 수 있었다...

다시 철창으로 복귀, 창문은 모두 색도화지같은 필름으로 밖을 볼 수 없게 막아놨고 작은 틈새는 열어놔

뽑아버리고 싶은 야간 교도소직원의 눈알이 자주 보일 뿐이었다. 알다시피 밖에서 안으로 볼 때는 잘보이지만

창가에서 약간 떨어져 앉아 있는 우리 죄수들은 밖을 볼 수 없고, 지우개를 빌리려고 했던 나는 교도소경비에게

쇠몽둥이로 후려맞았다(2006년) 사회적응테스트(중간, 기말)를 잘 못받아 대형 밥주걱같이 생긴 몽둥이로

무릎을 후려맞아 신호등처럼 멍이들었다(2007년)

꼴에 돈은 우라지게 많이 들어간다. 무슨무슨 비용 20만원은 도대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학비는 왜이렇게 비싼거야?...난 200만원까지 밀려본적이 있다...이게 다 뭐같은 교육부 때문이다.

사실 안그런가? 교육부 비판한다고 뭐라 하는 사람 많다고 지도 똑같이 비판하는 따라쟁이들이 한국엔 수도 없이 많다.

이게 다 뭐같은 주입식 교육의 영향이다. 그냥 똑같이 따라만 하면 되는...그런 교육방식이니까 ^^ 한국은 정보화시대?

웃기시네 아직 산업화시대라고 해야 어울리겠다...우리나라 교육은 단순노무니까...

결국 한국의 교육은 똑같다. 시험을 위한 학교, 대학 입시를 위한 학교...학원에서 다 배운걸 또 배우는 바람에

다소 자만해지고 산만해지는 아이들, 그에 비해 돈 없어서 못배웠는데 다른애들은 다 알고 있어서 위축되는 아이들.

공교육은 거쳐야만 하는 단계일 뿐이다. 사고력, 인성 함양은 배제된지 오래다. 선생들은 그저 수감생활을 하게 만드는

나랏돈과 정년에 안주한 체 살아가는 나라기생충일 뿐이다. 이 분들을 화나게 하면 지딴에 품위는 있다고 열받아서

어린 아이들 보는 앞에서 친구의 왼쪽 뺨을 후려 갈긴다. 학교에 들어서면 황무지같은 모레운동장이 펼쳐지고.

바람이 불어 흙과 먼지를 우리 죄수들이 다 먹어야만 했다. 밤 12시 귀가...또 다시 논술학원에 간다.

그리고 2시에 집에 도착. 자고 일어나면 언제 집에 왔냐는 듯 또 다시 교도소에 간다.

수감생활 3년, 드디어 대학에 들어간다. 결국 대학을 위한 인생을 살아왔던 것이다. 대학은 우리 젊은이들을

돈벌이로 여기고 우리들보다 고등학생에게 광고비를 투자하는 비용이 더 많을 것이다. 결론은 우리들이 이미

대학을 들어오면 관심은 아웃오브 안중이라 이것이다. 결국 평생동안 인성과 사고력은 스스로 얻어야만 하며,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그게 이 냉정한 현실이다. 정보의 빈익빈 부익부는 막을 방법이 없다...

위에 있는 놈들은 이런 방식으로 자신들이 성공했고,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한국에서는 돈만 있으면

뭐든지 OK다. 더이상 말 할 가치가 없는 항목이다...나는 교육과 빌어먹을 서울에만 투자하는 병신같은 상황 때문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을 했고 망할 이민을 생각하다가 갖잖은 한국따위를 피하는것 같아서 포기했다.

고3때 노력 안한 죄값이 너무 크지 않은가...이 상황에서 내가 결혼해서 부인이 새끼를 낳는다면...그건 참으로

부모가 할짓이 못된다. 차라리 정자를 변기로 흘려보내면 그게 더 정자에게 고마운일이 될것이다.

결론=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인성과 사고력은 포기하고 머리속에 암기과목을 쑤셔 넣어라.

시험이 끝나면 모두 까먹겠지만 생각도 하지 마라...그저 시험만 잘 보면 인생 편다. 간판이 평생 밥먹여준다에

내 드래곤볼 두쪽과 마법막대기 건다. 그저 입학했다는 증명만 있으면 된다. 다 필요없다. OK?

영어? 의사소통 못해도 상관 없다, 문법과 단어만 많이 알고 잘읽고 잘듣기만 하면 된다.

그저 영어는 언어가 아닌 시험 수단으로 변했다...쉽게 생각해라 영어는 수단일 뿐이다. 적어도 한국에서

살고 싶다면 빨리 적응하는게 스트레스 덜 받고 좋을것이다...

절대 의사를 표현하지 말라. 한국은 말로만 민주국가이며 의사표현이 자유라지만, 의사표현 했다가

좌빨같은 놈년들이 잔뜩 비난 해서 자살한 사람 수도 없이 많다.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손만 아프다..한국인은 사람을 인격체로 대하지 않는다. 사람은 고귀하다는걸 모른다.

신입? 커피타와, 뭐해라 뭐해라, 자존심 안상해? 이래도 금방 짤릴 일하면서 연명하고 싶어?

사회생활 안해봤냐고? 지랄하네...병신들;;; 자존심 상하는건 상하는거지 그렇게까지 해서 살고싶나 ? ^^;

선택해라.

이민 vs 한국에서 닥치고 공부에 목숨걸다 대학가서 취업해서 40살까지 겨우 버티다가 나와서 포장마차나 하는 길을...

한국에서 하는 노력 반만 해도 이민가서 성공한다. 내 심장을 걸고 약속한다.

자살하려는 여러분, 역사에 남고 싶습니까? 동지를 모아 교육부와 서울대에 자살폭탄테러를 감행하십시오.

혁명이 이루어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