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회생활이라는 틀에 안주하고 사는 가엾은 생물; 그러고 흥분해서
댓글 달고 댓글돌이까지 나서게 하는 거 보면 참 안쓰러운...
그리고 상사기분을 왜맞춰? 평생 젊은 상사 후장빨다 짤려서 편의점이나
차리는 너의 미래가 불보듯 뻔한데 거기에 내가 열올일 일은 없다 ㅋ
자기 합리화는 세계수준이며, 흑백논리는 무궁무진하다...
사회경험이 적던 많던 난 아직 고딩이고 적어도 너네보단 포부가 있다는 이야기다..
어린놈 본받아라...이 기생충보다 못한 모낭벌레야...피지 들어오는거나 먹고 살며
자존심은 이미 길잃은 안드로메다행 우주선에...
내가 이렇게 말했다고 포부라고 사성장군이라든지 삼성 CEO라든지 극과 극을 달리겠지.
너낸 정말 불보듯 뻔한 이야기 밖에 안해...진짜로...ㅋ
내 고딩때 모습을 보는거 같다. 선생과의 말싸움에서도 지지 않고 우기고 그랬는데. 좋을때지~
ㄴ 제일 중요한건 너처럼 인생을 틀안에 가두지 않았단거...
ㄴ 어덯게 선생과 말싸움에서 지지 않고 우기는게 좋은건가...니가 의견을 표현한게 아니고 분명 병신같은 짓이엇을텐데..
그래서 그 위치가 고딩이세요~부럽다~
고딩때는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말할줄 아는 사람이였거든^^ 근데 살다보면 잘못된게 잘못되지 않게 된다는것을 깨달을때가 올꺼야~
ㅇㅇ야 고딩이라니 일단 충고부터할게..너 그런성격가지고 나중에 사회에 나가면 좆된다..왜냐? 너를 진급시켜주는 상사가 너를 좋게 봐주고 진급시켜줄리가 만무하니까..그럼 니는 기껏해야 치킨집이나 차릴 수 밖에 없겠지..장사도 하기 힘들듯 남 기분을 맞춰줄지 모르니까..일단 고딩이라니 공부 열심히 해서 꼭 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 들가고 인간관계도 좀 신경쓰고 ㅇㅋ?
ㄴ ㅋㅋㅋ 역시 한다는 소리가 뻔한소리네...인간관계에 한맺혔냐 갑자기 개소리는 왜하는거냐...적어도 이거만 알아둬, 그 따위 사고방식으로 뭘 해도 실패한다. 상사 똥고나 핥는다고 미래 보장되는거 아니다...
ㅇㅇ는 좋겠다~ 고딩이면서도 사는 방식을 알아서~ 나중에 사회 나가면 꼭 지금 그대로 행동하기를 바래~
ㄴ 넌 민주주의 국가에 살 자격이 없다...상대가 의사표현을 하면 지 생각과 다르다고 미친듯이 발광을 하니...너 무슨 약하냐 ㅋㅋㅋ
너 그거 아냐? 민주주의에서 남들이 예스할때 노 하면 병신취급받는거?? 고딩때는 다 그런가야. 나중에 커가면서 차츰차츰 배우니깐 걱정하지마~
너는 그냥 답이 없는 개병신이구나.. 충고를 해줘도 그따위로 받아들이네^^..딱보니 공부는 좆도 못하겠고.. 니 미래를 알려줄까? 너는 지방3류대학을 졸업하고 좆같은 중소기업에 들어가나 사회부적응으로 인해 한달만에 짤린다. 짤리고 지가 잘난줄알고 부모한테 돈 빌려 장사하나 역시 인간관계 병신이라서 실패^^결국 집에서 평생잉여인간으로 살아가거나 자살하거나 둘중 하나겠지^^ 니가 할수있는게 뭐가 있을것같냐 ㅋㅋ 현실은 시궁창인데 ㅋㅋ 사회부적응자 새끼야
아닌데? 남들이 예스할때 노한다고 병신취급 당하는거??ㅋㅋ 니가 외국은 커녕 제주도나 가봤냐?ㅋㅋ 니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ㅋㅋㅋ 병신 소설을 써라 sdd 그거 니 인생 루트 아니었냐?ㅋㅋ 꼴에 주워들은 말만 써놓고...잉여, 사회부적응자, 지방3류, 중소기업, 현실은시궁창 이거 전부 디씨에서 주워들은말 ㅋㅋㅋㅋ
고딩때는 아직 사회구성원이라고 하기엔 부족하단다. 민주주의란걸 느낄라면 고딩은 졸업해야 알 수 있는거야^^
ㄴ 너깟놈한테 충고들을 정도로 내가 그렇게 못나지 않았다. 그리고 적어도 넌 중졸수준이라는거...ㅋㅋ
니 공부는 반에서 몇등이나 하냐?
ㄴ 넌 등수로 사람 평가하니?ㅋㅋ 적어도 너보단 잘 나오고 학교생활 열심히 했다...잦고딩시절을 보낸 너랑은 차원이 다르단 이야기..
말안하는거보니까 역시 좆도 못하는게 맞네 ㅋㅋ 병신좆고딩새끼 ㅋㅋ
ㄴ 니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은 천하기 짝이없구나...
글쓴이는 세상에 찌들어서 천편일률적인 한두가지 답밖에 못내는 사람들이 답답한가보다. 나도 한때는 그랬는데.. 나는 돈에 얽매여 살지도 않을거고 나 하고싶은거 하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으며 삶을 누릴거라 다짐하지. 글쓴이가 바라는 리플은 이거야. 너의 의견엔 반대하지만, 이견을 말할 권리는 인정한다는 볼테르의 명언말이지.. 하지만 살다보면 결국 나도 한때 더럽다고 생각하던 그짓들을 내가 하고 있다는거.. 그걸 깨닫게 될때 스스로 엄청난 딜레마에 빠지게 되고, 남들이 말하길 그게 어른이 되는 과정이라고 하더라.. 글쓴이 말에 가타부타 논쟁할거리도 없는득 보이는데..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글쓴이도 똑같은 딜레마에 빠지게 될테니까..
ㅋㅋ 어린놈 CEO라고 남의 비위안맞춰 주는줄아냐? ㅉㅉ
========== \".자격지심.\" 이라는 떡밥에 모두들 걸리신듯 ==========
### 제 4회 디씨배 잉여올림픽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년도 우승자 ㅇㅇ가 선수들과 악수를 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