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아껴서 어떨때보면 좀 주책스러울 정도로 아끼셨는데,
결국 암 걸려서 돌아가심.
아니면 내가 아는 분이 100억대 부자가 있는데,
그 집가면 집 살림도 꾀죄죄하고 아무것도 없다.
나이가 지금 60이 가까워 가시는데도 자기한테조차도 돈 안써...
물론 돈 모으는게 아끼는게 진리다.
하지만 인간관계 다 끊고 돈 모으면 돈이랑 친구할래?
돈 모인 다음에 달라드는 무리들은 님돈 빼먹을려고 하는 똥파리같은 색히들...
인격적으로 결함이 있어서 세상 독고다이로 혼자 살아가고 아무도 안 믿을 자신 있다면 그렇게 살아도 무방하다.
사람마다 다른거지 ㅁㅁ 인격결함은 무슨. 채팅으로 대화만해도 사교욕구가 꽉 채워지는 사람도 있고 사람이랑 만나서 술퍼먹어야 사교욕구 반이나 채워질까말까한 사람이 있듯이ㅁㅁ 지들이 그렇게 산다는데 뭘 너님이 평가를 함?
일단 돈 1억은 모아놓고 얘기하는거임 ㅇㅋ?
동산 합치면 1억 됨.
갑부래도 친구없인 못살꺼같음.. 돈없어도 친구있는걸 택할래여 \'ㅅ\'
돈은 좀 써줘야 돌고 돌지..존나 아끼고 한두푼 모은다고 해서 갑자기 부자되고 그러는거 아니다. 흥청망청 쓰는건 문제가 있지만 옛날과 달리 요즘은 자기 개발에 투자하고 여가 시간을 즐기는데 적절히 쓰는게 진리인듯
돈이 사람을 모으는데 무슨 헛소리들이지. 돈 없으면 사람들도 별로 안모인다. 소위 친구라는놈들도 돈 앞에선 안녕이다. 좋은 예가 보증이지. 그렇게 믿었던 친구였는데 다 부질없다.
반대로 얘기하면 돈 때문에 사람도 떠난다. 그리고 보증은 돈문제가 아니고 원래 신의가 없던 놈들이 돈이 원인이 되서 헤어지는거지...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배신할 수 잇는 놈들... 돈으로 진정한 친구관계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진 마라. 내 주위에 부자들 좀 있는데, 하나 같이 다 똥파리들 때문에 지겨워한다
이게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라니깐....맨날 어떻게 돈벌고 어떻게 취업해야하는지만 가르치지 어떻게 돈을 쓰는지는 안가르친다...돈벌고있으면 그돈을 어떻게 쓸건지를 먼저생각해 이생퀴야...쳐모을 생각만하지말고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고 니주위사람들+그돈으로 너자신한테투자할수 있는 기회비용+가족+건강을 위해서 좀 써라.돈벌려고 태어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