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연고대중 하나 심리학과에 수시 합격해서 들어온 신입생입니다..정말 나름 열심히 했는데 회의감이 드네요..주변 봐도 그렇고.. 솔직히 여자는 연고대까지여도 과불문하고 상류클래스로 진출 하는것같아요..근데 제가 남자지만..남자는 서울대나 연고대 간판 학과빼고는 사실 왠만큼 잘살기가 무척이나 어려운것같다는걸 느낍니다..
송영선(211.58)2009-05-18 23:00:00
막상 주위둘러보면.. 정말 서울대 연고대 나온사람들 발에 채이고 채이지 않나요.. 제친구들도 그렇고.. 친척들도 그렇고.. 사실 형제중에서도 제가 가장 공부를 못했습니다.도대체 우리나라 왜이렇게 살기 힘드나요..수능483점맞고 왔는데..
송영선(211.58)2009-05-18 23:01:00
오호, 그러시군 그렇다면 여기서 인증한번 해보이셈 학생증이랑 주민등록증 성이랑 중간 글자 가리고 뒷글자 인증해서 똑같다는거 인증해주세요 스카이씩이나 다니시는님이 이런 글 쓰신거면 제가 다 지우고 버러우 탐
또....(218.144)2009-05-18 23:03:00
죽을때까지 고3때 결정난 학벌때문에 평생 피해볼것생각하니 억울해서 미칠것같네요..우리나라...도대체 평균이상으로 사는게 왜이렇게 어렵고 힘드나요 남들은 다 서울대 나오고 의대가고 잘먹고 잘살고 누리면서 사는데..
송영선(211.58)2009-05-18 23:04:00
참..진짜 결국 자기가 sky중 하나 다니는거 은근히 자랑하고싶었던건가? 좀 웃기는데...어쨌든 인증하나 보겠음
또....(218.144)2009-05-18 23:04:00
니 말마따나 니는 \"한국에서 인간답게 살기위한 최소한의 학벌\" 이네. 그럼 된거아냐? 이제 인간답게 살겠네. 근데 뭐가 살기 힘드니 어쩌니 떠드는거여?
zz(121.176)2009-05-18 23:06:00
지금 피씨방인데여 아크로뱃리더 다운받고있음.연세대 커뮤니티 로그인화면 인증할게요
송영선(211.58)2009-05-18 23:07:00
위에서 말했는데요..연고대 간판과만 해당된다고요.연대상대 고대법대 등등..여기가 마지노선이라는 거죠
송영선(211.58)2009-05-18 23:07:00
결국 이런식으로 sky 이하는 사람도 아니다라는 콧대높은 글을 써놓고 인증을 안하는거지...살기힘들다고 투정부리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은연중에 잘난척하고싶었던거야..넌
또....(218.144)2009-05-18 23:08:00
sky 이하면 사람도 아니라니요... 이하면 sky도 사람이 아니라는건가여.전 서울대는 인정합니다 솔직히..영원히 깨지지 않을 카르텔
송영선(211.58)2009-05-18 23:11:00
저기 근데 컴맹이라 그러는데 캡쳐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화면 띄운다음에.
송영선(211.58)2009-05-18 23:13:00
말 잘못썻네요 글 수정함.
송영선(211.58)2009-05-18 23:14:00
sky씩이나 다니시는 분이 꽤나 뻔뻔하시군....세상 얼마 살지도 않은것이 왕족/귀족/평민/천민/노예 운운하는것도 기가막힐일인데...그리고 난 분명히 말했을텐데...주민등록증 주민번호등 중요한거 다 가리고 이름 뒷글자 하나만 똑같은거 증명하라고...학생증하구...
또....(218.144)2009-05-18 23:14:00
하긴..그래도 확실히 다닌다고 증명이 되는것도 아니지만....됐다 어차피 다니던 안다니던 그게 중요한게 아님... 난 이만 잘려니 sky다니시는 고명하신분은 피방에서 겜이나 더 하다가 주무시던지
또....(218.144)2009-05-18 23:16:00
풉! SKY는 귀족? 그리 간단히 정의할 수 있을 만큼 대한민국은 만만치 않단다 아가야. ㅋㅋㅋ 좀 살다보면 SKY는 정말 ㅈ 도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지. (나도 얼마 전에 깨달았지만) ㅋㅋ
세상은막장(yukajama)2009-05-18 23:20:00
내친구 고대 심리학과 댕기는데 나름 인문계열에서 영어과와 더불어 괜찮은 곳아닌가? 그정도면 됬지...글고 무슨 서울대가 발에 채이고 채여 병맛아 친구의 친구가 서울대 이딴식으로 아는거면 할말이 없다
dd(192.168)2009-05-18 23:22:00
전 sky는 귀족이라고 한적 없는데요?..뭐 서울대는 인정합니다..지구 멸망할때까지 깨지지 않을테니..
송영선(211.58)2009-05-18 23:22:00
내가 글만 딱보고 어린놈에 새끼가 사회물 쳐먹지도 않고 글싸지른거라고 생각했는데 딱맞네.........학벌이 좋은 직장은 구할수있는 방법중 하나고 그럼 인간답게 살수있는 방법이 맞긴하나 그건 10000000000개 중에 하나일뿐 ㅄ아
료마0(tetbe)2009-05-18 23:24:00
심리학과.솔직히 막연히 들어왔고 1학년 학부수업 과정이라 아직 배우는건 없어서 잘모르겠네요.하지만.. 일단 영어과는 낚시중에 낚시라고 생각함.
송영선(211.58)2009-05-18 23:23:00
서울대 연고대 나와서 사법고시..행시...회계쪽 공부하다 안되 40살까지 공부만 하는사람도 인간답게 사는건가?
료마0(tetbe)2009-05-18 23:25:00
아님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직장 다니면서 사회생활하는게 인간답게사는건가?
료마0(tetbe)2009-05-18 23:37:00
인문계열에서 2학년때 학과 정할때 젤 점수높은데가 심리학과하고 영어과로 알고 있다 나머지과는...ㅎㄷㄷㄷ 이상한게 많아서 pass
익명(192.168)2009-05-18 23:26:00
서울대 연고대 나온 사람들 대다수가 그렇게 되는건 아니죠.극히 일부분의 아주 미미한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 하시면 곤란합니다.
송영선(211.58)2009-05-18 23:26:00
네.영어영문이랑 심리학과가 인문계열에서는 가장 높은게 맞긴 합니다만..
송영선(211.58)2009-05-18 23:27:00
그럼 송영선이 주장하는 조건으로 말한다면 니 친구들 부모님들은 다 연고대 서성한중경외시 + 이대 다니고있냐 한명도 없이 전부다? 그아닌사람들은 인간답게 안살고있는거네?
료마0(tetbe)2009-05-18 23:29:00
억울하면 재수해 아님 나중에 meet나 deet 보던가 그런 정신상태로 댕기면 평생 후회할듯 나같음 고대 심리학과면 ㄳㄳ인데
익명(192.168)2009-05-18 23:33:00
네.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언급하신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하셨습니다.근데 동창회 나가면 딱 보이죠.학벌 좀 후질근한 애들 많이 한심하게 살고있는거요...정말이지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요..솔직히 서울에 있는 서울대나 의대 친구들 만나고 지방대 애들 만나고 나면 정말 차이 많이 느낍니다.이런거 느끼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남자 인생 19살에 결정나는것같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지네요..
송영선(211.58)2009-05-18 23:36:00
네 그래서 전 2학기때 휴학하고 수능 다시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영선(211.58)2009-05-18 23:36:00
수시합격이면 이번에 수능은 본건가? 조건부 수시? 수능 잘나와뜸?
익명(192.168)2009-05-18 23:40:00
수시 2-2 전형으로 언어랑 외국어 1등급 나와서 수시우선선발로 논술쓴다음 합격했습니다.조건부죠
개념없는 글 또 올라오네.....일단 너가 sky중 한 곳에 다니고있거나 재학을 하고 이런 글을 올리자... 30대 되면 어차피 돈과 능력으로 모일텐데....ㅡㅡ;;
서울/연고대 다니는 애들이 능력이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 거기 안다녀도 능력있는사람들 넘치고 넘친다...알긴 아냐? 20살도 안된거같은데
학벌....보단 얼마나 이빨잘까고 눈치빠르고 줄 잘서는것이 우선일껄? 인간답게 살라면....먼저 욕심을 버리고 살던가~ 아니면 로또
시간제교수가 나한테 이런 말을 했었지.... 최소한 나이 35살은 가 봐야 그 사람의 인생이 성공했는지 성공못했는지..어느정도 알 수 있다고...꼭 대학 좋은데 갔다고 잘되리라는 법도 없고 스카이 못갔다고 못되리라는 법도 없다....무슨...참...진짜..
확실히 기업에서 좋은대학 나온 인재들을 선호하는건 맞지....그건 인정하지만 모든기업들이 일류대출신으로만 신입사원을 뽑을 수 있을까? 결국 입사해서 자기 능력 펼치면 기회는 올 수 있음...(물론 입사할려면 어느정도 스펙이 있어야 가능하겠지만)
또 그 외에 인생 살면서 엄청나고 졸라게 많은 변수들이 있겠지...
서울대는 귀족 연고대는 평민 나머지는 다 천민 or 노예라니... 기절할 노릇이군
아우 ㅆㅃ...난 너처럼 입으로만 말하면서 쉽게쉽게 생각하는애들보면 제일 화나가 알긋냐!!!!!!!!!!!!!!!!!!!!! ㅆㅃㅆㅃㅆㅃㅆㅃㅆㅃ
전 일단 연고대중 하나 심리학과에 수시 합격해서 들어온 신입생입니다..정말 나름 열심히 했는데 회의감이 드네요..주변 봐도 그렇고.. 솔직히 여자는 연고대까지여도 과불문하고 상류클래스로 진출 하는것같아요..근데 제가 남자지만..남자는 서울대나 연고대 간판 학과빼고는 사실 왠만큼 잘살기가 무척이나 어려운것같다는걸 느낍니다..
막상 주위둘러보면.. 정말 서울대 연고대 나온사람들 발에 채이고 채이지 않나요.. 제친구들도 그렇고.. 친척들도 그렇고.. 사실 형제중에서도 제가 가장 공부를 못했습니다.도대체 우리나라 왜이렇게 살기 힘드나요..수능483점맞고 왔는데..
오호, 그러시군 그렇다면 여기서 인증한번 해보이셈 학생증이랑 주민등록증 성이랑 중간 글자 가리고 뒷글자 인증해서 똑같다는거 인증해주세요 스카이씩이나 다니시는님이 이런 글 쓰신거면 제가 다 지우고 버러우 탐
죽을때까지 고3때 결정난 학벌때문에 평생 피해볼것생각하니 억울해서 미칠것같네요..우리나라...도대체 평균이상으로 사는게 왜이렇게 어렵고 힘드나요 남들은 다 서울대 나오고 의대가고 잘먹고 잘살고 누리면서 사는데..
참..진짜 결국 자기가 sky중 하나 다니는거 은근히 자랑하고싶었던건가? 좀 웃기는데...어쨌든 인증하나 보겠음
니 말마따나 니는 \"한국에서 인간답게 살기위한 최소한의 학벌\" 이네. 그럼 된거아냐? 이제 인간답게 살겠네. 근데 뭐가 살기 힘드니 어쩌니 떠드는거여?
지금 피씨방인데여 아크로뱃리더 다운받고있음.연세대 커뮤니티 로그인화면 인증할게요
위에서 말했는데요..연고대 간판과만 해당된다고요.연대상대 고대법대 등등..여기가 마지노선이라는 거죠
결국 이런식으로 sky 이하는 사람도 아니다라는 콧대높은 글을 써놓고 인증을 안하는거지...살기힘들다고 투정부리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은연중에 잘난척하고싶었던거야..넌
sky 이하면 사람도 아니라니요... 이하면 sky도 사람이 아니라는건가여.전 서울대는 인정합니다 솔직히..영원히 깨지지 않을 카르텔
저기 근데 컴맹이라 그러는데 캡쳐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화면 띄운다음에.
말 잘못썻네요 글 수정함.
sky씩이나 다니시는 분이 꽤나 뻔뻔하시군....세상 얼마 살지도 않은것이 왕족/귀족/평민/천민/노예 운운하는것도 기가막힐일인데...그리고 난 분명히 말했을텐데...주민등록증 주민번호등 중요한거 다 가리고 이름 뒷글자 하나만 똑같은거 증명하라고...학생증하구...
하긴..그래도 확실히 다닌다고 증명이 되는것도 아니지만....됐다 어차피 다니던 안다니던 그게 중요한게 아님... 난 이만 잘려니 sky다니시는 고명하신분은 피방에서 겜이나 더 하다가 주무시던지
풉! SKY는 귀족? 그리 간단히 정의할 수 있을 만큼 대한민국은 만만치 않단다 아가야. ㅋㅋㅋ 좀 살다보면 SKY는 정말 ㅈ 도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지. (나도 얼마 전에 깨달았지만) ㅋㅋ
내친구 고대 심리학과 댕기는데 나름 인문계열에서 영어과와 더불어 괜찮은 곳아닌가? 그정도면 됬지...글고 무슨 서울대가 발에 채이고 채여 병맛아 친구의 친구가 서울대 이딴식으로 아는거면 할말이 없다
전 sky는 귀족이라고 한적 없는데요?..뭐 서울대는 인정합니다..지구 멸망할때까지 깨지지 않을테니..
내가 글만 딱보고 어린놈에 새끼가 사회물 쳐먹지도 않고 글싸지른거라고 생각했는데 딱맞네.........학벌이 좋은 직장은 구할수있는 방법중 하나고 그럼 인간답게 살수있는 방법이 맞긴하나 그건 10000000000개 중에 하나일뿐 ㅄ아
심리학과.솔직히 막연히 들어왔고 1학년 학부수업 과정이라 아직 배우는건 없어서 잘모르겠네요.하지만.. 일단 영어과는 낚시중에 낚시라고 생각함.
서울대 연고대 나와서 사법고시..행시...회계쪽 공부하다 안되 40살까지 공부만 하는사람도 인간답게 사는건가?
아님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직장 다니면서 사회생활하는게 인간답게사는건가?
인문계열에서 2학년때 학과 정할때 젤 점수높은데가 심리학과하고 영어과로 알고 있다 나머지과는...ㅎㄷㄷㄷ 이상한게 많아서 pass
서울대 연고대 나온 사람들 대다수가 그렇게 되는건 아니죠.극히 일부분의 아주 미미한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 하시면 곤란합니다.
네.영어영문이랑 심리학과가 인문계열에서는 가장 높은게 맞긴 합니다만..
그럼 송영선이 주장하는 조건으로 말한다면 니 친구들 부모님들은 다 연고대 서성한중경외시 + 이대 다니고있냐 한명도 없이 전부다? 그아닌사람들은 인간답게 안살고있는거네?
억울하면 재수해 아님 나중에 meet나 deet 보던가 그런 정신상태로 댕기면 평생 후회할듯 나같음 고대 심리학과면 ㄳㄳ인데
네.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언급하신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하셨습니다.근데 동창회 나가면 딱 보이죠.학벌 좀 후질근한 애들 많이 한심하게 살고있는거요...정말이지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요..솔직히 서울에 있는 서울대나 의대 친구들 만나고 지방대 애들 만나고 나면 정말 차이 많이 느낍니다.이런거 느끼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남자 인생 19살에 결정나는것같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지네요..
네 그래서 전 2학기때 휴학하고 수능 다시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시합격이면 이번에 수능은 본건가? 조건부 수시? 수능 잘나와뜸?
수시 2-2 전형으로 언어랑 외국어 1등급 나와서 수시우선선발로 논술쓴다음 합격했습니다.조건부죠
수능은 상위 0.2.
뭐 상위 0.2? 서울대 법대도 들어가겠네 근데 수시지원해서 못들어간거냐? 인증ㄱㄱㄱㄱㄱ
5달전에 나온 합격 발표를 어케인증하나요..
ㅇㅇ...수능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