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Y대 외국어문학부 다니고 있구요영문, 중문 전공지망하고있습니다.근데 친구들이 경영아니면 답없다 답없다 이러네요 자꾸근데 제 목표는 CPA구요.다시 수능공부해서 경영으로 진학하는것이 옳을까요?CPA때문에 같은동네에 있는 대학교의 경영학과 버리고 Y대로 오긴왔지만자꾸 찝찝하네요
중경외시 급 경영대 다니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답없다고....후 ...걔보다 공부잘했는데...
요샌 cpa공급이 많아. 하지만 영어,중국어 할줄아는 회계사면 설대 아니여도 우위에 설수있음. 걍 전공바꾸지말고 셤준비는 휴학하고 학원다니면 됨. 어차피 경영학과 강의는 셤이랑 거리가 있음. 전공불문하고 1차는 좀만 노력하면 되고 2차가 문제니깐 말이지.
cpa 숫자가 많아져서 대접이 예전같지 않다. 차라리 외무고시 공부하지 그러냐
cpa 는 업무량도 뭐같이 많고 대접도 후지고 뭐 글타. 그에 비해 고시출신은 아무래도 목에 힘주고 다닐수 있지. 전공도 외국어쪽이고 학교도 좋으니까 지금부터 외시 준비해주면 괜찮겠네.
중경외시 경영대.ㅋㅋ 적성에 맞는걸로 봐라. 연대에서 cpa 괜찮어..선배들 보면 알자나..돈벌이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