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같은 자식들 키우고 그런맛에 사는것도 좋아 그런대 잇자나 늙어가면서/...생로병사를 막을순업자나?
죽어라 자식새끼 키워놧더니 갸들도 다 지앞가림하러 나를떠날테고 ... 난 늙고 병들어 죽어가는거지..
자식들한테 구질구질 손벌릴 성격도 못되...
그건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ㄷㅓ그렇게느끼는건지도 몰라 ...
거기서 무슨의미를찾을수잇는거지?
조낸 불쌍하더라 사실 나 몇칠후면 회사에서나가야해 사장이 미웠는데 어찌보면 사장님도
다먹고살자고 하는거고
몸이아프신것 같던데 결국0 자식들 뒷바라지하러 저렇게가장은 죽어나가는구나 머그런생각도 들더라
내가 평범치못한생각을하는걸까
지금 취갤도 다 미래를위해 먹고삻기위해 고민상담도하고그러는거자나...
먹고는 살아야한다는 당연한부분은 알겟고...그를위해 열심히 살기야 살것인대....
나 철학자아니면 수도승이되어야 답을얻을수있을까 ??
횽들 생각은 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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