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선택의 순간에서 고민할떄...

이미 마음속에선 갈 길이 정해져있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데.

마음속에서 이미 한쪽으로 끌리는 무언가가 있는것 같아..

이미 정답은 있는데 그 것이 옳다는것을 확인하려구

고민상담도 해보고 그런거라구 생각해......

내가 어려서 그런진 몰라도

내 생각에는 이 마음의 소리를 따르는게 좋을꺼 같아....

이왕 하는거 하고 싶은거 해봐야 되는거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