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sbs스페셜 \'인재전쟁\'을 봤는데

내용이 자기가 하고 싶은..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함으로써

성공가능성이 높아지고 행복해진다는 건데

현실은 그렇게 하기 쉽지 않은 것 같음..

나도 하고 싶은게 있는데

20대를 넘기고 나서 점점 현실의 벽을 느낌..
(나의 되도 않는 핑계라고 할 수도 있지만)

 물론 사회 탓만 하겠단건 아니야..)
공대 다니는데 솔직히 적성에 안맞고

앞으로 직업으로 해야한다는걸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 ㅠㅠ

누구나 자기가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 수는 없다지만 답답하네ㅠㅠ

원래 인생이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