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점점 쌓여서 인생 참 뭐같아진다...사무실 월급쟁이가
이렇게 힘들게 사는데...영업직 친구놈은 얼마나 빡치게 살고있을까...
그럼 공무원은? 지랄...나라에 기생하는 병신이다...할짓못된다...
대한민국에서 살려면... 행복은 당분간 포기하는게 좋을거다...
적어도 중딩부터 50세까지는...차라리 군대가 더 편하다...
근데...이런 일자리 조차 서로 가려고 안달이 났다니.....
정말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을...겨우 이런 삶 살려고 고1 때부터 30살까지
나이 서른줄먹고 참 비참해진다....강원대 경영. ROTC 중위 만기 재대......토익 780........
내가 소대장때 연애편지 뺏어서 큰소리로 처읽던 중대장이 한짓보다 더 인권 모욕을 당하며 산다...
씨발 상사 개새끼...차 박살내버려...........어떻게 군대보다 힘들지? 소대장시절보다 힘들다..
대한민국은 전문직 아니면 기술직 병신취급하고 월급쟁이 하찮아하고;; 사상이 썪어빠진나라다.
점점 미국처럼 변해가는 한국........그치만 복지는 시발꽝
너네들 대학 졸업하고 취업 할 수 있을거같에? 정말 운이 좋아서 취업했는데 미래 보장될 거 같에?
차라리 은행을 털어라...내 동기들 지금 짤리고 있다..30살 31살 이런대...40살은 다 짤리고있지 ^^
그럼 그들은 뭐할까? 뭐할거같에...ㅋㅋ 상상만해도 다크니스하지 않니? 한국에서 답답해서 어떻게 사러...?
이민 심각하게 고려중이다...여기서 자식을 낳는건 정말 살인같은 짓이다..
내 자식을 위해서라도 이민 간다...적어도 여유를 가지며 살고싶다...물질적 말고, 정신적으로.
뉴스에 나오지 않지만 하루 자살하는 사람이 몇명씩 있다...한국에서 ^^ 나이는? 30~40대.
호주에 있는 친구가 물아끼는 세탁기 샀다고 정부에서 감사하다며 축하금 줬단다...
아들 예방접종 꼬박꼬박 했다며 한국에서 한 예방접종+호주에서 한 예방접종비 모두 돌려줬단다...
작년 크리스마스에 자식 두명있다고 한명당 100불씩 넣어줬단다......
대한민국 정부님아...나한테 세콤달콤 하나라도 사주지 않으련?
너 호주 영주권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나 하냐? 니가 기술이라도 잇냐 아님 영어라도 잘하냐? 응 ? 기술이민은 원츄인데 니가 잘하는거라도 있냐?
내 후배 한놈도 호주에서 프리터로 살고 있다 어떻게 영주권 함 따볼라고..
어쿠 이새끼 요술부리네...지 글만 남겨놓고 다 삭제한것바 ㅋㅋㅋ 뇌에서 흘러나오는대로 지껄이면 좆되는수가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