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지금 막 공익근무 제대하고 지방대(동서대휴학중) 복학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토익 이런것도 잘 모르고 그저 평범하게 놀고 지내는 일반 대학생입니다..
긴말 안하겠습니다. 집안쪽에 STX(진해)쪽에서 큰아버지가 근무하십니다. 구매팀에서 근무하시는데 저에게 예전부터
항상 밑으로 들어와서 일하라고 조언해주셨고.. 어제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면서.. 느끼는게 참 많네요.
직책은 과장이시며 면접채용 부분이 중간임원으로 투입되셔서 확실하게 밀어드린다고 하셨습니다.
채용정보를 보니 .. 토익이 700이상이니 .. 학점이 3.0이니 까다롭더라고요.. 초봉연봉도 높은 회사이고요.
저보고는 용접전문하시는분(명장이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그분이 분양에서 최고라더군요. 술자리 가지다가 전화통화도 하고 했습니다.) 일단 그분 밑으로 들어가서 2년간 배우면서 기반 다져놓고 구매팀쪽에서
근무하고 .. 그러라더군요.. 생산직쪽은 아닙니다. 전 ㅡㅡ 정확한 용어같은건 잘 몰라서 .. ;; 일단 넘어가고요.
미래의 비전을 봤을때 괜찮을까요.. 적성은 뭐든 안가리고 다 합니다.. 답답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그리고 제 학벌로... 정상적인 평범하게 졸업시에는.. 입사하기 많이 힘든 조선소인가요..
ㅇㅇ 나도 부산에서 대학 다니지만 동서대에서 그냥 평범하게 해서 stx는 고사하고 그밑에 중견 조선소도 힘듬. 그리고 토익 700에 학점 3.0이면 그냥 기본인거임까다로운게 아니란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