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니깐 왕창 뽑던데,, 전문대 2학년인데 여기 졸업해도 불투명하고
이왕 지금 진행하는 전형에 응시해서 합격하면 그냥 닥치고 다녀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고민임
내 인생의 첫일을 공장으로 스타트해서 공장으로 피니쉬한다는점에서 맘에 걸리는건 사실인데

남들한테 어느정도 인정받고 남부러울것없이 내 가족과 인생을 즐기면서 살기엔
충분한 직업인가?

친구가 공장일하는데 하루패턴이 7시 출근 저녁8시퇴근 (잔업있을스 11시퇴근) 휴일없음(간혹가다가 일없으면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