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글올렸던 푸우인데... 아직도 꿈을 못버리겠다..... 음악인으로서의 꿈을...
한국 은 진정 어려운사람들이 꿈을펼칠수가없는 암흑의도시인가.... 돈없으면 아무것도안되나...
특히 예능계는 더더욱 말이다...
오늘따라 노전대통령의 말의 사무친다.... 그의 정치적 뜻은 좋앗지만 결국 이렇게 됫다는게
안타깝다....

각설하고..


my 현실은 시궁창이니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냐만은.... 집 사정은 두말하기 입아픈데 그야말로막장이다...
사실 전문대 야간도 가기 어려울정도야.... 빛내서 핛자금대출로가아할판.. 그런데 현실이랑 세상의 괴리감을
알고서도 취업 잘되고 돈많이 버는 과 가서 그런공부는 하기도싫은데 입에
풀칠하려고 몇백 줘가면서 다닌 다는게 내겐 별 보람이 없다....


고졸이라는 학력의 한계와 대학을 가고싶어도 갈수없었는데 이번에 한번 마음 독하게먹구 국립대를
독학으로라도 뚫어볼려고하는데.... 오기는 좋아도 가서 등록금이 부담이다 ㅠㅠ 사립은 꿈도 못꾸겠고...;;
참고로 음대를 놓고서 하는말.....

아니 뭐 꼭 정규 음악교육을 받지못하더라도 길이 업는것은 아니겠지만..
대학은 나와야하고 ... 음대 아니면 별흥미도없고.... 그나마 꼽자면 외국어 정돈데..


이거 나만생각하는짓일까??? 이제껏 내인생을 살아보지못한 아쉬움이 이쓰므니다.

어려운 가족 형편을 위해서라도 입닥치고 돈이나벌며 사이버대나 방송대
가고 피아노는 취미로해야하려나....??
어떤게 현명한거지..?ㅠㅠ한번뿐인 인생이라 ....
누구나 자신이원하는것을 다 이룰순 없으니 고배의 쓴잔을 마시더라도 도전은 해보구 싶은게 나의 생각인데..

좀 더 살아본 형들이 조언해주면 고맙겠다...
심사 숙고 성찰해보리다.